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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짭짤한데 맛나서 한접시 클리어 했습니다. 채소 이것저것 첨가하고 청양고추도 더해 먹으니 일품요리가 따로 없네요.ㅎㅎ

    빵수니

    2022-09-04 22:10

  • 오랜만에 미역국끓여 1공기 뚝딱 했네요.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빵수니

    2022-08-19 19:12

  • 레시피 따라 맛나게 생선찜 해 먹었습니다. 아들램이 가자미 한마리 뚝딱 클리어 했네요ㅎ

    빵수니

    2022-08-18 22:08

  • 찬거리 없어 고민하다 가지가 있길래 요 레시피 따라 가지밥 뚝딱 해 먹었습니다^^ 넘 맛나다고 엄지척 하네요ㅎ 레시피 감사합니다~

    빵수니

    2022-08-14 18:22

  • 수육양념장 간단한 소스비율 덕에 세상 맛난 수육을 맛 보았습니다. 레시피 감사합니다.^^

    빵수니

    2022-08-06 17:50

  • 생새우가 마침 있어 레시피 따라 찬밥 볶아 봤습니다. 아들램이 맛나다며 삭삭 클리어 했네요.ㅎ

    빵수니

    2022-07-28 07:52

  • 레시피 따라 맛있게 끓여 먹었습니다. ㄱㅅㄱㅅ

    빵수니

    2022-07-25 21:40

  • 레시피 보고 맛난 치킨마요 덮밥 해서 먹었습니다. 레시피 감사합니다.

    빵수니

    2022-07-23 19:01

  • 간단하지만 찐맛나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깔끔하게 국 끓여 밥 한그릇 뚝딱 해치웠네요.^^

    빵수니

    2022-07-23 18:59

  • 훈제오리는 팬에 걍 구워 먹기만 했는데 빨갛게 요리해 먹으니 색다르고 맛나네요. 단호박 더 사다 놔야 겠습니닷. 게눈 감추듯 먹어 사진이 없네요.ㅠ

    빵수니

    2022-07-14 12:20

  • 갈비거리가 1.5kg이라 레시피따라 양념 넉넉히해서 조리하니 넘 맛납니다. 오늘부터 돼지갈비 김치찜은 요 레시피로 정착합니다.^^

    빵수니

    2022-07-14 12:17

  • 요 레시피 넘 맛나네요. 비린내 싫어 생선류 잘 안 해 먹는데 큰(?) 맘 먹고 따라서 뚝딱했더니 찐 맛난 고등어 조림이 되었네요. 두 남자가 국물까지 맛나다며 극찬을 해주네요.ㅎㅎ 표고버섯, 감자 숭덩숭덩 썰어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레시피 ㄱㅅ합니다.

    빵수니

    2022-06-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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