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하면서도 맛있네요.. 벌집삼겹 한덩이 남은거랑..조금씩 남았던 배추김치,총각김치 넣고 끓였어요. 삼겹이라 기름이 좀 나오긴 했는데 레시피대로 따라 했더니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입맛 까칠한 남편도 밥말아서 순삭했어요. 앞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개는 이 레시피로 가려고 합니다.^^

    치즈스콘

    2020-12-20 20:19

  • 남편이 매운걸 싫어해서 고춧가루 2숟갈만 넣고 했는데 맵지 않고 너무 맛있어요. 스크랩해놓고 자주 해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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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21:22

  • 된장이 들어가서 적당히 구수하면서 감칠맛도 있고 있는게 밥도둑이네요.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0-08-26 18:48

  • 깻잎이 들어가서 그런지 참치 특유의 비릿함이나 느끼함이 없고 깔끔 담백하네요. 저는 파프리카가 없어서 양파넣고 했어요. 밥할시간 없는 저녁에 찬밥활용해서 간단하게 남편도 아홉살아들도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0-08-22 20:22

  • 실수로 물을 조금 더 부어서 싱거운듯 했는데 그래도 맛있네요. 집에 있는 양배추랑 당근넣고 했는데 국물맛이 감칠맛있고 좋네요. 불고기먹으면 으레 건더기만 먹는데 국물까지 싹싹 먹긴 처음이에요. 저장해두고 잘 쓰겠습니다.^^

    치즈스콘

    2020-08-08 18:50

  • 냉국 몇번 만들때마다 실패해서 아예 시도조차 안했었어요..이 레시피따라 만들었는데 어렵지도 않고 남편이 맛있다고 자주 해달라고 하네요..제 입맛에도 잘 맞구요.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0-05-15 09:51

  • 한꺼번에 넣으니까 편하고 맛이 우러나서 맛있어요. 저는 집에 무가 있어서 그것도 썰어넣었어요. 스크랩해놓고 종종 만들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0-02-10 16:31

  • 시다못해 군내나는 김치이고(설탕을 넣어줘야 하는거 아닌가??하구요) 거기다 들기름을 두세바퀴 두르면서 걱정을 조금 했는데 아주 시원하고 개운하고 담백한 찌게가 됬어요. 남편이랑 둘이서 한냄비 다 비웠어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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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20:06

  • 저는 앞다리살 다진거 넣고 만들었는데 남편과 아들과 세식구 모두 엄지 척~하며 맛있게 먹었어요..앞으로 그냥 짜파게티는 못먹을거 같아요..언제든 해먹을 수 있도록 돼지고기 냉동실에 쟁여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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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20:01

  • 집에 쑥인절미거 있어서 만들어봤는데 너무 맛있네요..꿀을 넉넉히 발랐는데 많이 달지도 않고 고소한 맛과 어우러져서 맛있고 든든한 아침식사가 됬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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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16:35

  • 간단하고 따라하기도 쉬웠는데 깜빡하고 계란물 칠하는걸 잊어버려서 오븐에서 30분 구웠는데 색이 허옇길래 계란물칠하고 10분 더 구웠어요..그래도 맛있네요..많이 달지않으면서 사과계피향이 어우러져서 좋았습니다. 쉽고도 맛있는 레시피 감사해요..

    치즈스콘

    2020-01-28 03:01

  • 집에 마침 상추가 많이 남고 참치도 있어서 만들어봤는데 너무 간단하고 너무 맛있어요..남편이랑 대접에 쓱쓱 비벼서 한그릇씩 뚝딱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0-01-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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