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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좨지냄새 안나고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의 된장국이 됬네요.. 저는 돼지고기에 멸치액젓보다 새우젓이 어울릴거 같아서 새우젓을 한큰술 넣었어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2-05-15 17:50

  • 갓김치 그냥 먹기만 했지 찌개는 처음 끓여보는데 맛있어요. 남편이 맵찔이라 고춧가루는 반스푼만 넣었어요. 남편이 맛있다고 가끔 해먹자고 하네요.^^ 맛있는 레시피 공유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2-05-05 19:22

  • 스크랩해놓고 두번째 해먹었어요. 세식구 먹으려고 양을 두배로 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떡볶이는 즉석 떡볶이처럼 재료넣고 물넣고 끓여야 맛있지 볶는건 느끼할거라 생각했는데 웬걸..너무 맛있었습니다. 레시피공유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1-04-21 21:45

  • 처음으로 맛있는 칼국수를 끓였네요. 남편은 국물까지 싹 비우고, 입짧은 초딩 아들도 맛있다며 한그릇 비웠습니다. 먹느라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스크랩해놓고 쭉 이 레시피로 가려구요. 맛있는 레시피 공유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1-04-20 19:54

  • 간단하면서도 맛있네요.. 벌집삼겹 한덩이 남은거랑..조금씩 남았던 배추김치,총각김치 넣고 끓였어요. 삼겹이라 기름이 좀 나오긴 했는데 레시피대로 따라 했더니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입맛 까칠한 남편도 밥말아서 순삭했어요. 앞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개는 이 레시피로 가려고 합니다.^^

    치즈스콘

    2020-12-20 20:19

  • 남편이 매운걸 싫어해서 고춧가루 2숟갈만 넣고 했는데 맵지 않고 너무 맛있어요. 스크랩해놓고 자주 해먹으려구요.

    치즈스콘

    2020-09-09 21:22

  • 된장이 들어가서 적당히 구수하면서 감칠맛도 있고 있는게 밥도둑이네요.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0-08-26 18:48

  • 깻잎이 들어가서 그런지 참치 특유의 비릿함이나 느끼함이 없고 깔끔 담백하네요. 저는 파프리카가 없어서 양파넣고 했어요. 밥할시간 없는 저녁에 찬밥활용해서 간단하게 남편도 아홉살아들도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0-08-22 20:22

  • 실수로 물을 조금 더 부어서 싱거운듯 했는데 그래도 맛있네요. 집에 있는 양배추랑 당근넣고 했는데 국물맛이 감칠맛있고 좋네요. 불고기먹으면 으레 건더기만 먹는데 국물까지 싹싹 먹긴 처음이에요. 저장해두고 잘 쓰겠습니다.^^

    치즈스콘

    2020-08-08 18:50

  • 냉국 몇번 만들때마다 실패해서 아예 시도조차 안했었어요..이 레시피따라 만들었는데 어렵지도 않고 남편이 맛있다고 자주 해달라고 하네요..제 입맛에도 잘 맞구요.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0-05-15 09:51

  • 한꺼번에 넣으니까 편하고 맛이 우러나서 맛있어요. 저는 집에 무가 있어서 그것도 썰어넣었어요. 스크랩해놓고 종종 만들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0-02-10 16:31

  • 시다못해 군내나는 김치이고(설탕을 넣어줘야 하는거 아닌가??하구요) 거기다 들기름을 두세바퀴 두르면서 걱정을 조금 했는데 아주 시원하고 개운하고 담백한 찌게가 됬어요. 남편이랑 둘이서 한냄비 다 비웠어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치즈스콘

    2020-02-0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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