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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얌무님 레시피는 믿고 만듭니다. 쉽고 맛있었어요. 밥숟가락 계량인 것을 몰라 양념 만들고 3분의 2만 넣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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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23:27

  • 요즘 솥밥을 이것저것 많이 해먹었는데 연어솥밥은 처음 해봤거든요 생연어도 좋아하지만 이거 별미네요. 연어를 좀 더 넉넉히 구워서 곁들여 먹으니까 더 좋았어요. 솥밥에 넣은 연어는 간이 약해지니까 더 짭잘한 반찬처럼 다양해서 덜 질리는 맛으로요. 순한 맛, 진한 맛 두 버전. 연어가 후룩 잘 들어가서 굽는 양을 늘려도 부담 없네요. 양념장 있어서 내놔봤는데 필요 없었어요. 양념장 없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육수는 다시마를 충분히 밤에 미리 불려놓았습니다. 불린 다시마 일부도 밥 할 때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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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1 07:25

  • 이번 설에 맛있게 먹었어요. 안 짜고 비린 맛 없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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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1 22:35

  • 올리고당은 처음 넣어봤는데 간도 맞고 당도도 좋고 올 설에 맛있게 먹겠어요. 레시피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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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0 03:35

  • 맛있게 먹었어요. 전분까지 한번에 넣고 끓이니까 편하고 좋네요. 간도 딱 맞았어요. 돼지고기 없어서 해물만 넣고 마늘, 생강, 죽순 더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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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0 13:04

  • 지금까지 집에서 끓였던 갈비탕 중에 제일 제 취향이었습니다. 김진옥님 레시피 구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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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2 13:03

  • 간단한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휘리릭 주말 아침에 먹기 딱 좋네요~ 얌무님 레시피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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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9 14:40

  • 양념 너무 맛있어요. 제가 찾아헤매던 고추장 맛 나는 두루치기 양념이예요. 의외로 이 맛이 안 나서 계속 레시피 탐구 중이었는데 정착하려고요. 제 취향이라. 진미채 볶음도 이 양념으로 맛있게 해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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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3 15:25

  • 저도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만 먹다가 남은 아보카도 사용할 수 있는 레시피 검색으로 찾았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한 단맛이 감칠맛을 느끼게 해주어 아이들도 한끼 영양가 있게 먹기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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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9 07:33

  • 추천합니다. 양념장이 안 짜서 맛있어요. 식초가 들어가니까 안 느끼해서 여름에 먹기 딱 좋은 메뉴. 채친 단무지, 오뎅 넣으면 더 맛있고 깻잎 없어서 부추 볶아서 넣었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는 채쳐서 생으로. 계란지단은 깜빡했는데 그래도 맛있습니다. 여름엔 잡채 대신 비빔당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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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4 20:36

  • 요즘 먹기 딱 좋은 맛이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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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2 21:09

  • 맛있게 먹었어요. 간장, 설탕은 2인분 기준으로 1스푼만 넣었는데 제 취향에는 적당했네요.

    초록초록

    2023-05-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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