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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었어요. 다대기는 취향껏 간 맞춰 넣으시고. 냉동실에 넣어둔 백순대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밥 말아먹으니 맛있네요.

    초록초록

    2023-02-13 20:52

  • 맛있게 먹었어요. 레시피가 간단한데 맛은 꽉 차 있네요. 저는 생강가루 조금 추가했어요.

    초록초록

    2023-02-12 19:37

  •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이 2번째. 레시피 감사합니다.

    초록초록

    2023-02-01 12:18

  • 와 엄청 맛있었어요. 된장은 한번에 넣지말고 간 보며 취향껏 넣으시길. 저는 한번에 넣었더니 취향보다 짜서 육수로 간 다시 조절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초록초록

    2023-01-31 20:27

  • 맛있었어요. 레시피 추천합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록초록

    2023-01-29 22:39

  • 페페론치노 꼭 넣으시고 소금은 맛 보시고 추가하시는 걸로. 바지락 간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바지락 술찜에 파스타면 넣는거랑은 다르긴 달라요.

    초록초록

    2023-01-24 17:42

  • 샐러리 없어서 안 넣고 양송이 대신 생표고 넣고 했는데 맛있었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겠다 싶은 맛이예요. 다진소고기가 있어서 만들어봤는데 평소 해먹던 크림스파게티보다 맛있는거 같기도 하고 영양 면에서는 확실히 더 좋네요. 온천계란 얹어서 먹었어요.

    초록초록

    2022-12-20 12:23

  • 고소한 레시피를 찾고 있었는데 대만족. 이 레시피로 정착해야겠어요.

    초록초록

    2022-11-28 11:44

  • 수육 한덩이가 남았는데 색다르게 먹고 싶어서 마늘, 소스 넣고 조려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추천합니다.

    초록초록

    2022-11-23 10:43

  • 꼬막무침을 하려고 레시피 양념 참조했는데 우왕 맛있었어요. 고추장은 취향에 맞게 양 조절하고 참기름은 좀 더 넣어도 좋아요. 다진 파, 깨, 후추 좀 더 더해주고요. 정말 맘에 드는 무침양념 맛이었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초록초록

    2022-11-16 11:11

  • 맛있게 먹었습니다. 집에 육수낼게 멸치밖에 없어서 멸치육수 레시피로 골랐는데 고추 안 넣어도 칼칼하니 좋았어요. 무 조금이랑 나중에 감칠맛 더하려고 참치액 2T 넣고요.

    초록초록

    2022-11-15 21:03

  • 우와 맛있게 먹었어요. 많은 분들 해보시라고 댓글 남겨요. 저는 칼집앞다리살로 했고 겨자가루 없어서 연겨자 적당량으로 대체 했습니다. 제가 알던 레시피보다 이게 더 맛있네요.

    초록초록

    2022-11-0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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