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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소자매마미

어린이집 소풍 도시락 싸기/ 떡갈비꼬마김밥,꼬마유부초밥&소세지로 모양내기

안녕하세요~불량엄마소자매마미예요^^ 드디어~불량엄마도 도시락을 싸는 날이 왔어요. 37개월 유리의 첫 도시락인 거죠~! 불량엄마 학창시절에 엄마가 일을 하셔서 도시락은 항상 제가 쌌던 기억이~ 고등학교 때 매일 새벽 동생 꺼 하나 제 점심, 저녁 도시락 두 개. 매일 세 개의 도시락을 챙기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도 야자하나요? 안 하죠 ?ㅋㅋㅋㅋ 다 식어빠진 도시락 저녁에 먹는 게 참 싫었는데 ~ 또 삼천포로 빠지는 나란 아줌마 ㅡ,.ㅡ;;;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이야기는 고만하고 ㅋ 스티커 이미지 뭔가 감격스러웠어요. 왠지 학부모가 된 것 같고, 뭉클한데~ 아침에 뭘 해줘야 하나... 고민스럽더라고요. 전에 한번 연습 삼아 만들었던 계란 주먹밥을 할까 고민도 하고!
3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떡갈비꼬마김밥]
  • 떡갈비 2장
  • 4장
  • 1공기반
  • 단무지
  • 우엉조림
    [꼬마유부초밥]
  • 시판재료사용
    [치즈과자]
  • 치즈 2장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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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는 집에 다 있는 홈쇼핑 떡갈비 ㅎㅎㅎ 에이 ~다들 냉동실에 쟁여놨자나요 ㅋ
떡갈비 굽는동안 밥에 참기름, 소금 한꼬집, 깨 넣어 양념해주고,
단무지는 한 줄을 두 번 칼집 내어 네 조각으로 만들어줬어요~!
꼬마김밥이니까요^^
재료 준비 끝~! 단출하죠^^
김밥용 김도 반으로 잘라 준비~!
김 반장에 밥 수저로 두 수저 양의 밥을 골고루 펼쳐 재료 넣고 말아주면 끝~!
요즘은 아이용 꼬마 유부초밥도 나오더라고요. 김밥 싸고 남은 우엉과 단무지 한 줄씩 다져 넣어 밥 양념해서 유부초밥도 휘리릭~! 뭐 이리 빠진 사진이 많은지... 아침이라 부랴부랴 해서 정신이 나갔었나 봐요 ㅡ,.ㅡ;;
어린이집에서 간식도 챙겨 보내 달라 해서...
과자를 사서 보내야 하나 고민하다가 치즈로 치즈 과자 만들어 보냈어요.
치즈 2장을 9등분으로 잘라 종이호일 깐 접시에 얹어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기!
30초씩 돌려주었구요~!
총 1분 30초 돌려주었어요. 전자레인지에서 꺼내 창가에서 살짝 말려주기~!
소세지 문어는 한쪽에 칼집을 4번 넣어 8등분~! 이쁘게 벌어지라고 반 정도까지 칼집을 넣었어요.
요건 기대 없이 해본 비엔나소시지꽃~! 끝부분을 잘라주고 교차 칼집 내어주기. 오히려 이게 더 이뻤던 것 같아요^^
끓는 물에 데쳐주면 이쁘게 벌어져요~!

등록일 : 2017-04-25 수정일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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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불량엄마소자매마미

소자매를 키우는 불량엄마예요^^

요리 후기 2

영동20073 2017-04-25 07:44:21

네임,,바꾸셔야겠네요^^ 불량엄마 절대아님..정성이 느껴지는 도시락이네요^^ 오늘도 굿데이..되세요 

빵구똥구동산 2019-04-05 22:57:48

맛이 엄청 좋았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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