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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미나리전 봄이니까 향긋하게 즐겨야죠~

봄의 전령사 미나리! 무쳐도 맛나지만 전으로 부쳐서 미나리향을 즐겨보아요! 3월 눈이 내리는곳도 있다지만 매화꽃 축제가 시작된만큼 이제는 따스하고 향긋한 봄이네요. 마트를 갔더니 봄에만 볼수있는 봄내음 가득한 나물,채소들이 가득하더라구요. 그중 미나리는 해독작용과 중금속배출,간기능향상,숙취해소에 좋은 미나리를 한움큼 사왔답니다. 무쳐도 맛나지만 미나리 오늘은 전으로 구워볼려구요~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미나리 1줌
  • 홍합살 1줌
  • 부침가루 1+1/2컵
  • 홍고추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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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전을 할때는 원하는 채소나 좋아하는 재료를 넣으시면 되는데요. 전에는 굴이나 홍합등의 해조류를 좋아해서 저는 홍합살을 준비했어요.
후라이팬 크기로 자른후에 묽게 만든 부침가루에 살짝 적셔주어요.
몇일전 겟한 한국도자기 초경량 데이지 후라이팬26cm랍니다. 정말 가벼워서 손목아픈 저에게도 딱이더라구요.
후라이팬이 달궈진후 식용유를 둘러 부침가루에 적셔진 미나리 살포시 올린후 좋아하는 홍합살도 듬뿍!
뒷면이 거의 다 익은후에
뒤집에서 홍고추도 살포시 올린후 익혀주었어요.
어른들만 드시면 청양고추 올려도 좋겠어요.
향긋한 미나리! 삼겹살을 구워서 미나리에 싸서 쌈장 콕찍어 먹어도 맛나지만
요렇게 전으로 해서 먹어도 정말 좋은거 있죠.
팁-주의사항
전이나 부침개 종류는 기름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 다이어트에는 좋지않죠? 하지만 파전이나 부추전에 부침가루 농도를 묽게해서 적게 넣어 재료를 더욱 많이 느낄 수있게 만들면 좋더라구요.

등록일 : 2017-03-30 수정일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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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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