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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은국력

감자즙- 보약과 같은 생감자즙

감자는 ‘땅속에서 나는 사과’라고 불릴 만큼 비타민이풍부하답니다. 감자 한 개에 거의 모든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감자를 즐겨먹는 사람들은 영양결핍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고요. 뿐만 아니라 성인병 예방, 다이어트, 피부미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여성들에게도 좋은 식재료이구요. 흔히들 음식으로 많이 먹지만 약으로 활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것이 또한 감자랍니다. 동의보감에서 감자는 '단맛을 가지고 있어 비 위를 보호해준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밖에도 감자는 고혈압, 심장병, 상처, 허리통증, 당뇨병,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에도 효과가 좋다고 하고요. 보약이 따로 없지요. 감자의 재발견입니다. 좋은 감자는 흠집이 없고 매끈하며 단단한 감자가 좋답니다. 그리고 같은 크기라도 무거운 감자가 더 좋구요. 오늘은 보약같은 생감자즙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1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생감자 3개
  • 베주머니
  • 강판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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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겨주세요. 혹시 감자에서 싹이 났다면 감자의 싹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으니 반드시 제거하시구요.
필러로 감자 껍질을 벗겨주면 껍질이 얇게 깎여서 감자살의 손실이 적어서 좋지요.
기계로 즙을 내는 것보다 강판에 갈아주는 것이 기계의 열이 나지 않아서 좋답니다. 감자가 당근이나 무처럼 딱딱하지 않기 때문에 갈기가 그나마 괜찮답니다.
고운 베주머니를 준비합니다. 면 보자기보다 주머니 형태가 조금 더 편하더라구요.
감자를 꼭 짜줍니다. 3개 양이 요 정도입니다. 감자는 좀 작은 사이즈였구요.
감자즙이 완성되었습니다. 맛은 좀 씁쓸한데요. 아주 쓰지는 않아서 먹을 만하답니다. 감자즙은 미리 갈아두고 먹는 것보다는 금방 갈아서 바로 드시는 것이 좋구요. 매일 아침 또는 저녁식사 30∼60분전에 공복에 마시면 좋습니다.

등록일 : 2016-05-26 수정일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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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심은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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