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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올리브쇼 이재훈셰프 와인안주!! 베이컨 달걀버섯볶음만들기

와인과 잘 어울리는 안주!! 버섯볶음~~ 최고지요!!! 간단하고 재료도 많이 넣지 않고 베이컨과 버섯만으로 훌륭한 와인안주가 탄생될 수 있으니까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새송이버섯
  • 꼬마새송이버섯
  • 양송이버섯
  • 베이컨
  • 올리브유
  • 소금
  • 후추
  • 달걀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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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볶음이니까 당연히 버섯은 준비해야겠죠. 버섯은 볶을때에 가장 물기가 적게 나오고 덜 흐물흐물 거리는 품종을 선택합니다. 그것이 바로 송이류입니다. 새송이버섯, 꼬마새송이버섯, 그리고 양송이버섯을 준비하고 깨끗이 씻어서 행주로 잘 닦아서 물기를 빼주고 준비해 놓습니다.
듬성듬성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해놓고요.
그리고 베이컨도 준비해서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시는데 저는 정신이 바빠서는 깔지 못했는데 키친타올을 올리고 썰어 주시면 좋습니다. 위생을 위해서요.
팔팔은 아니고 몽글몽글 끓어오르는 느낌이 들때에 달걀을 넣어 줍니다. 반숙 달걀이 필요한 것이죠~~~~~ 달걀을 넣기 전에 식초 넣어 주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응고를 위해서죠!!! 시간은 3분 45초입니다. 왕달걀일 경우에는 5분30초라고 하시네요. 시간이 되면 찬물에 넣고는 식혀서 껍질이 잘 벗겨지도록 해주시고
먼저 달궈진 팬에 베이컨부터 볶아줍니다. 베이컨에서 나오는 기름을 이용하니까~~~~~ 기름 버리지 마시구요. 베이컨양이 많으면 팬을 두개로 나눠서 사용하세요. 하나에 하시면 양이 많아서 튀기듯한 느낌의 베이컨을 볶을 수 없습니다.
베이컨 아주 잘 볶아졌어요.
무지 간단한 레시피인데요. 그 베이컨을 볶은 기름을 사용해서 버섯들을 볶아주기 시작합니다. 두개의 팬을 사용했기에 반반 나눠서 볶아 주었습니다.
버섯에서 물기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강불에 나중에는 아주 약불에 볶아주시면 물기가 사라지면서 버섯이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진정하게 볶아지는 것이죠.
여기에 허브를 넣어 주면 좋은데 와인안주로는 향이 강한 로즈마리보다는 타임이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와인 안주가 아니어서 그냥 있는 로즈마리를 넣어 주었습니다. 타임이 있으시면 그걸 넣으셔도 되고요.
소금, 후추로 간을 해주시고요. 끝입니다요~~~~~ 간단하죠~~~ 와인안주로도 좋지만 결코 와인뿐만 아니라 맥주로도 좋고요. ㅋㅋㅋㅋㅋ 과일주로도 좋지요.
이제 끝이죠!!! 다 볶아졌지요. 그냥 놓기가 아쉬워서는 상추 좀 깔아 주시고 플레이팅 시작입니다. 먼저 버섯볶음부터 올려 놓고요.
구운 베이컨도 올려 놓아 주세요. 같이 볶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플레이팅 과정에서 같이 섞는 것이죠.
대기준비상태에 있었던 반숙된 달걀을 반으로 썰어서는 그래도 노른자 흐르죠~~~ 반으로 잘라서는 흐르게 하면 플래이팅 끝입니다.
팁-주의사항
버섯은 물에 닿으면 닿을수록 그 영양분이 빠지는 성분이라서 물에 담궈서 닦는 것을 권장하지 않지요. 수용성이라서요~~~~~ 그러니 흐르는 물에 후루룩 씻어서 젓은 행주를 이용해서 닦아 주시면 됩니다.

등록일 : 2015-11-13 수정일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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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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