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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맘

말캉말캉하면서도 부드러운 호박전


울 딸래미 호박으로 전 만들어주면 엄청 좋아한다

얇게 채쳐서 양파나 김치 조금넣고 부침개 만들어주는 것도 좋아하고,

 동글동글 이쁘게 부쳐줘도 좋아한다

전을 부칠때 소금이나 간장으로 약간의 간을 하는 집도 있지만

우리집은 매콤새콤한 간장에 콕!콕!콕! 찍어먹는걸 좋아한다


재료 : 애호박 1개, 부침가루, 달걀




애호박을 동그랗게 썰어준다




비닐에 부침가루를 넣고 썰어놓은 애호박을 넣어 옷을 입혀준다




밀가루 옷을 입은 애호박은 달걀물을 입혀준다




달군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접시에 맛나게 담아서 따뜻할때 먹는다

비오는 날이면 항상 찾게되는 호박전은 얇게 채쳐서 넓게 부침개로 만들어

젓가락으로 마구마구 잘라먹는게 맛나고

평소에는 딸래미 말대로 이쁘게 동그랗게 썰어서 전으로 부치는게 울집 스타일~~

 

등록일 : 2012-09-30 수정일 : 20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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