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릇노릇하게 한번 구워서 졸이는게 번거롭긴 해도 맛있네요^^ 아이반찬으로 좋으네요. 닭봉은 20개짜리 1팩 하고 떡없이 했더니 딱맞아요. 특별한 조미료 없는데 짭조롬하니 감칠맛나고 닭 잡내도 없구 순한 맛인데 맛있어요~^^ 양념엔 너무 달듯해서 올리고당 2스푼만 넣었는데 딱이에요 생강청대신 생강가루 톡톡 뿌렸구요 맛있어여~^^

    Park Jeong Eun oo

    2020-11-09 12:38

  • 처음 해봤는데 이 레시피 덕분에 대성공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버섯 다시마 멸치 다 넣고 육수내고, 고기가 냉장고에 한우국거리 남아서 잘게썰어 물끓을때 넣었는데도 좋네요. 식감때문에 팽이버섯 두어줌, 바지락 80g 같이 넣고 끓였는데 엄청 맛있어요! 계란은 마지막에 먹기 5분쯤 전에 깨넣고 반숙 만들어 먹으니 끝내줍니다 오늘 날씨 확 쌀쌀해져서 먹고싶어 해봤는데 엄지척 순두부찌개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사먹으러 나가지 않아도 되겠어요 최고예요!!! 수정) 두번째 끓였을때 물을넣어서 망했어요..ㅠㅠ 육수가 아무리 적어보여도 절대 미리 물넣지마시고 하세요~~~ 나중에 간보고 추가하세요! 찌개가 아니라 국됐어요ㅜ 처음에 냄비의 1/3만 넣어도 충분할듯 합니다

    Park Jeong Eun oo

    2020-11-04 12:54

  • 굴소스 및 양념 추가 없이 그냥 볶아서 먹으니 단호박과 어우러지면 조금 심심합니다. 고기양을 많게 하려고 단호박을 큰걸 사서 쪘더니 처음3분+6분30초 돌려도 윗부분이 안 익었어요 한 8분~9분 돌려도 될것같아요. 푸짐하고 그냥 구워먹는것보다 촉촉하게 먹을수 있으면서 건강한 맛이라 좋아요. 다음에 또해먹을게요

    Park Jeong Eun oo

    2020-11-04 10:40

  • 맛있어서 두번째 해먹었어요~^^ 근데 딱하나 단게 흠이네요 처음엔 레시피대로 했다가 너무 달아서 올리고당 다 빼고 설탕은 반만 넣었더니 익숙한 맛이 나네요~ 초보인데 아 내가 제대로 한거같다! 는 느낌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ㅋㅋ 그리고 무말랭이는 두세번 씻어서 30분은 불려야 식감이 적당한거 같아요 저번에 너무 빨리 물에서 뺐더니 너무 꼬독해서 별로였어요 ㅋㅋ

    Park Jeong Eun oo

    2020-11-03 14:29

  • 순한 아이 반찬 느낌이네요~ 쫀득하고 달고 비주얼도 괜찮고~^^ 간단해서 잘해먹었어요~

    Park Jeong Eun oo

    2020-11-02 15:17

  • 제 감에 따라서 양념 줄였어요. 닭한마리에. 저희집 고춧가루가 매워서 1스푼 넣고 고추장 3 간장 6 설탕 3 올리고당 1 물양은 첨엔 냄비사이즈에 맞춰 반만 넣었구요 저는 닭만 먼저 양념하고 푹익히고 한20분? 끓인뒤 야채넣고 15분정도해서 마무리해요 양념이 달아서 양파는 안넣고 감자만 2개넣구요. 양념 졸아들면 타기전에 물 잘 넣어주고요. 참 이레시피가 희한하게(?) 파는맛 자극적인맛이 나요 달달 매콤 향도 대박. ㅎㅎ 맛있게잘먹었어요

    Park Jeong Eun oo

    2020-10-07 12:38

  • 맛있었어요! 멸치육수 내어둔 냄비에 그대로 미역, 두부, 간마늘 넣고 된장 풀어 바글바글 끓이면 되니 간단하구요~ 팽이버섯도 넣었으면 딱 좋았을텐데 버섯을 못넣어서 아쉽고, 된장은 3스푼 많은거같아 평소 된장국 끓이는 양만 넣기를 잘한거 같구요. 두부는 300g 너무 많고 200g이면 충분할거 같아요. 미역은 불렸을때 한줌정도? 한주먹 가득보다는 좀 적게 넣으면 된거같아요. 버섯도 들어갈테니까.. 여러번 해먹을거같아요~

    Park Jeong Eun oo

    2020-09-23 13:21

  • 콩비지를 2컵넣고 김치를 좀 많이 넣었더니 맛있긴한데 너무 짜서 ㅠㅠ 두부 반모를 긴급처방했어요. (새우젓 양조절을 잘해야되네요) 표고버섯도 얇게 썰어넣구요 요리초보인데 처음 시판콩비지 써보았는데 덩어리가 거의 없네요ㅜㅜ 비지는 무조건 두부만드는 집에서 사와야합니다!

    Park Jeong Eun oo

    2020-09-21 10:22

  • 맛있긴 한데 물 2컵은 너무 많네요... 한참을 졸였는데 국물이 너무 묽어요ㅠㅠ 조금씩 넣으면서 볼걸 그랬어요 담엔 재료도 좀더 오래 볶고 1컵만 넣어보려구요 해물은 옵션인거같아요 넣는다면 오징어 위주가 좋을듯? 그리고 토마토 넣는다면 잘게 다져서 충분히 볶는게 좋을거같아요~~

    Park Jeong Eun oo

    2020-09-11 18:41

  • 비린내 잡내 없이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으면서 정말 맛있네요!! 미역국끓이고 불린미역이 남아서 처치곤란이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이 되다니 ㅎㅎ 감사합니다~ 입까다로운 남편도 맛있다고 인정 ㅎㅎ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상에 올리자마자 후다닥 먹고 남은 것밖에 찍을게 없네요ㅠ ㅎㅎ 당근도 얇게 썰어넣어 같이무치면 좋아요 추천!

    Park Jeong Eun oo

    2020-08-23 16:26

  •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에요!! 오이는 충분히 절여서 꼬들하게 물을 많이 빼고 (절인뒤에 간을 봐서 짜면 살짝 씻어내도됨) 볶는시간은 짧게하는게 오이맛이 살아서 맛있는거 같아요. 전 어릴때 엄마가 해준 그대로 동그랗게 썰어 하는걸 좋아해요~ 파도 약간 썰어넣었는데 굿! 남편이 오이싫어하는데 이건 잘먹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요♡

    Park Jeong Eun oo

    2020-04-01 19:44

  • 조금 짜요ㅠ ㅎㅎ 다음엔 고기양념에 설탕을 좀더 넣어봐야겠어요 오이도 살짝만 볶는게 좋을거 같구요 어릴때 먹던맛이 그리워서 해봤어요~

    Park Jeong Eun oo

    2020-03-08 13:56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