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 멸치볶음도 레시피가 어찌나 다양한지요ㅋㅋ 물에 씻는건 첨이라 도전해 봤어요. 물기가 마르면서 잘 볶여지네요.짠건 싫어서 저희집 입맛엔 잘 맞아요.전 보리새우도 있어서 넣어봤는데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

    oro****74

    2022-06-18 20:24

  • 두부조림레시피가 다 거기서 거긴데 이 레시피는 진짜 대박이에요. 두번째 해먹은 거구요. 설탕은 덜 넣어도 된다 해서 좀 줄였는데 딱이에요. 두고두고 써 먹을 레시피 감사합니다.

    oro****74

    2022-06-06 20:23

  • 상큼한 여름음식같아요. 더위에 지칠때 해먹음 좋을꺼 같아요.전 닭가슴살 직접 삶았는데 간편 제품 쓰면 완전 간단히 뚝딱할수 있겠어요. 덕분에 식구들과 저녁 맛있었네요. 감사합니다.

    oro****74

    2022-05-22 19:43

  • 이 레시피로 두번째 해봅니다. 쉽게 잘 되고 맛도 있고~~ 저는 중간에 치즈를 두장 넣어 말았어요. 감사합니다.

    oro****74

    2022-05-14 18:28

  • 영양부추가 있어서 시도해 봤어요. 레몬식초가 없어서 사과식초썼는데 뭔가 쨍한맛이 부족한거 같은건 기분탓일까요~~ 고기간은 걍 후추와 맛술 했는데 맞나요?ㅋㅋ구분이 진짜 안되어 있어서 좀 그랬는데 식구들이 맛나다고 잘 먹어주네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oro****74

    2022-05-12 20:01

  • 오리따로 숙수따로 볶다가 함께 또 볶아 줬는데도 물은 생겼어요 ㅋㅋㅋ그래도 오리가 촉촉해져 숙주랑 참 잘 어울리고 맛있네요. 굴소스 한스푼보다 적게 했는데 간도 맞고 잘 먹었어요.

    oro****74

    2022-05-11 20:31

  • 버섯을 많이 넣어서 소금간을 조금 했어요. 청양고추가 없어서 꽈리고추넣었더니 약간 쓴맛이 났어요.ㅜㅜ 담엔 청양고추로 도전해볼께요. 더 깔끔한맛이 될꺼같아요. 어버이날 음식으로 해봤는데 식구들이랑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oro****74

    2022-05-09 11:28

  • 짜지않고 맛나게 됐어요. 꽈리고추가 마침있어서 잔뜩 넣고 같이 끓였어요. 쉬운레시피로 반찬 뚝딱 ~ 감사합니다.

    oro****74

    2022-04-16 20:09

  • 황태채 찢는게 젤 힘들었네요.ㅋㅋㅋ딱딱하다는 댓글들이 있어서 가늘게 찢었는데 딱입니다. 간이 쏙 밴 맛난 황태채~~ 감사합니다.

    oro****74

    2022-03-12 19:38

  • 후기가 많아 따라해본 레시피에요. 멸치볶음 첨이에요. 저두 간장1 설탕1은 빼고 올리고당1 추가했어요. 그래도 좀 짠듯 하지만 엄마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oro****74

    2022-03-05 19:01

  • 두번째 해보는 레시피에요. 맛있게 먹은 기억으로 또 했는데 역시나 맛나요.500g으로 두배해서 간 했어요.

    oro****74

    2022-03-02 19:12

  • 아삭이 고추가 몸에 좋다길래 사봤는데 그냥 먹을까 하다가 좋은 레시피를 맛나 만들어 봤어요. 맛나요. 감사합니다.

    oro****74

    2022-03-01 17:30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