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중에 신맛이 사라졌다고 했단거 보구 따라했어요ㅎ 감자도 깔고 했는데 정말 맛있게 잘되었네영. 저번에도 한번 따라했는데 중간에 된장을 추가했더니 신맛이 나더라구요. 꼭 충분한 된장을 볶아야 고소하고 깊은맛이 나는듯하네용ㅎ

    Jay.minimi

    2019-12-21 09:10

  • 5번 이상은 해먹은거 같아요. 전 오이 향과 식감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남자친구가 오이반찬을 좋아해서 만들어보기시작했어요ㅎ 야채 아무것도 없을땐 오이로만도 하고, 부추랑 당근 넣구도 해보구, 요번엔 양파만 있어서 양파넣구 했네요ㅎ 같이 밥먹을때마다 2~3개씩 꺼내놓으면 순삭합니다 ㅎㅎㅎ 한번은 오이10개했다가 반이상 버렸어요 ㅜㅜㅜ 오이는 빨리 물러서 앞으론 3-4개씩만 해야겠더라구요.ㅜㅜㅎㅎ 방금 양념만 맛봤는데 역시 맛있어요ㅎ 할수있는게 몇개 안되는 밑반찬 중에 자신있는 요리에용 감사합니다. ㅎㅎㅎ

    Jay.minimi

    2019-06-28 08:34

  • 데칠때 소금을 조금 넣어야 같아요. 많이 넣었을경우엔 찬물에 많이 아주 충분히 행궈줘야할거 같구요. 저번에 따라해먹었던게 엄청 짜서 이번에 그렇게 하니 덜짜네요. 어제 시금치 스크램블해먹고 반단남은거로 했어요. 깊이 얕은 나무수저로 간마늘 아주 살짝, 국간장 한스푼, 참기름도 한스푼 넣고 버무리고 마지막에 깨뿌랴줬습니다. 아귀힘이 약해 물을 꽉짜지 못해서인지 참기름 반스푼으로는 짠맛이 더 나기도하고 향과 빛깔이 부족해 반스푼만 넣었다가 더. 넣었어요. 이렇게 해도 맛있게 먹었던 시금치나물보다는 간간하네여. 맛봐가면서 양념 조절해야할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데치고 무치는거 복잡하게 생각해서 시금치 볶아 스크램블로 먹는게 훨씬 편하긴 하네요.

    Jay.minimi

    2019-06-27 04:47

  • 근데 제 계란국은 엄청 까만데ㅜㅜ 왜죠? 국간장 3스푼밖에 안넣었어요

    Jay.minimi

    2019-06-25 03:42

  • 힝 망했어요 ㅜㅜ 왜케 짜지했는데 양념만들때 설탕을 깜박했네여 ㅠㅠ 뒤늦게 올리고당 한바쿠 돌렸는데 좀 나은거 같긴해도 짜네용 힝힝 담엔 성공해야지 ㅜㅜㅜㅜㅜㅜ다들 짠걸 싫어해서 좀더 담백하게 먹으려면 간장이나 두부에 소금을 좀 감량하면 대겠져?

    Jay.minimi

    2019-06-18 06:28

  • 작은 후라이팬에 했더니 많이 뒤적거려줘야해서 좀 오래 볶게 됐네여 ㅎㅎㅎ 새우젓 한수저가 너무 많은건 아닌가 해서 좀 덜 넣었는데 삼삼하니 딱조아용ㅎ 딱 한숟가락 넣느면 되겠네요 ㅎㅎ

    Jay.minimi

    2019-06-13 06:17

  • 정말 쓱쓱ㅎ 제입맛엔 아주 쪼콤 달긴한데 그래도 새콤달콤매콤 맛있어요

    Jay.minimi

    2018-10-10 17:34

  • 성공이에요ㅎㅎㅎㅎㅎㅎㅎ 물빼는데 점 기다리고 순식간에 샤샤샤

    Jay.minimi

    2018-04-26 06:48

  • 24시간 마트에 사태밖에 없어서 그거 샀는데 레시피 시간대로 했더니 너무 질기더라구여 ㅠㅠ 그래서 다시 고기만 건져서 다시 삶아서 찢진 못하고 썰었네요 ㅠㅠㅠ 건고추대신 청양고추 넣구 메츄리알이랑 메츄리모양 곤약도 같이 넣었는데 고기랑 알이랑 곤약이 양념이 맛있게 배었네요 ㅎㅎㅎ 감사해요! 이제 남친한테 자랑만 하면 다여

    Jay.minimi

    2018-04-19 07:40

  • 짱맛있어요!!!! 햇반 2공기 해서 양이 엄청 났는데도 남자친구가 싹싹 긁어 다 먹었어요!!!!ㅎㅎㅎㅎ

    Jay.minimi

    2018-04-0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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