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퍽퍽살을 싫어해서 요즘은 닭볶음탕을 안하는데.. 쎄일할때 사둔 닭을 처분하기위해서.. 물 두배넣구 스프처럼 끓여 먹었습니다. 퍽퍽살 아닌곳만 발라먹구 소분해서 냉동보관.. 국물이 너무 맛있었어요.. 아는언니 한그릇 떠다줬는데.. 닭살 조금 찢어 넣어서 줬는데.. 먹다남은거 준거같은 비줠이라서 주구나서 좀 후회됐어요 사실 저는 닭볶음탕 세상 맛있게 잘하는데.. 님의 레시피가 올라왔을때 해봤답니다.. 덕분에 닭도 처분하구.. 치킨스프?두.. 맛나게 먹어봤네여♡~ ♡^.,^♡

    무무3532

    2018-04-17 20:10

  • 처음하신 분들은 맛있다구 할거예여~^^;; 저는 원래 이거 잘하는데 다른사람 레시피는 뭐가 특별할까 싶어 요즘 이것저것 해보는데요.. 달기만하구 깊은맛은 없더군요.. 그리구 고춧가루를 넣기전이 훨씬 나은듯해요.. 하지만.. 어느분도 말씀하셨듯이 마늘 다진것이 신의 한수 인듯 합니다. 약간 느끼한게 있는걸 마늘쫑이라서 마늘을 넣지 않았었거든요.. 저는 원래 멸치 다시마 우린 육수에 했었는데.. 멸치를 많이 넣구.. 뚜껑을 닫아서 중간중간 열어서 섞은후.. 뚜껑에 매달린 물기를 제거해 주어서 오븐효과로 좀 빨리 푹 익혀서 시간을 단축 시켰어요.. 그리구 자주,계속 저어주면.. 온도가 내려가서 조리시간이 더 오래걸립니다♡~^^

    무무3532

    2018-04-17 18:40

  • 배고파서 애정없이 후다닥 끓였더니 맛이 별로였어요.. 나머진 냉동실에.. ㅠ.,ㅠ;;;; 원래 잘하는데.. 몸생각하느라 일부러 소고기까지 사왔었는데.. 속상하네여.. 저는 원래 멸치 잔뜩넣구 바지락 많이 넣구 끓이거든여~ 간만에 소고기 미역국 먹구싶었는데.. 망했네여~^^;; 소고기는 좋은 참기름이랑 국간장으로 다글다글 볶다가 미역도 같이 볶아서 쌀뜨물 넣으면 무조건 맛있는데.. 역시 음식은 정성이 들어가야.. ㅡ.,ㅡ;

    무무3532

    2018-04-17 17:57

  • 김치국물을 넘 맣이 넣었는지 너무 짜서.. 세팩으로 소분해서 냉동해 놨었는데.. 꺼내서 물 좀 붓고 두구넣고 끓여 먹으닝깐.. 세상 고소하구 맛있네여~ 남은것두 꺼내서 하루만에 먹어버렸습니다♡~^^

    무무3532

    2018-04-17 17:44

  • 감자가 투명해지면이란.. 말에 너무 오래 구워서 감자가 휴계소 감자처럼 구워진후에 양념을 투척해서 감자가 싱거워요..ㅠㅠ;;;; 그것만 빼면 맛있었습니다. 담엔 더 잘 할 수 있을듯요♡~^^

    무무3532

    2018-04-17 17:37

  • 예전에 만든것들.. 귀찮아서 미루다가 이제야 후기 올려여~ 맛있게 잘 해먹었습니다♡~^^ 다만.. 다된 볶음에.. 젖은 청양을 투척하는 바람에 시간많이 잡아먹고 바삭하던게 눅눅해졌습니다. 청양고추만 따로 바삭하게 볶은후 넣어야 해요.. 예전에 저 나름대루 잘했었는데.. 요즘 안해먹었더니 몽땅 까먹었네여~^^

    무무3532

    2018-04-17 17:33

  • 요리학원에서두 20명이면 스무가지 스타일이 나오죠..ㅠㅠ;;;; 암튼 하란대로 안하구 멋대로 만들어서 실패했습니다 담번엔 요대로 해먹어볼께여♡~^^

    무무3532

    2018-04-17 17:25

  • 알고있던 정보이긴 한데.. 냉장고에 자리가 없어.. 걍 몽땅 썰어 냉동고에 보냈어요..ㅠㅠ 넘 빨리 물러지는 파느님..

    무무3532

    2018-04-17 17:20

  • 뿌리를 자르면 눈이 맵다구 램지가 그랬다는데.. 저는 뿌리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한걸 발견한 후에 이렇게 처리한거라.. 그들에게 알려주구 싶네여~^^ 저는 그냥 껍질째 했구여.. 원래하던 방법은 껍질째 벗긴후 큰통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두는 거였는데.. 이렇게 하니깐 공간을 덜 차지해서 좋으네여..

    무무3532

    2018-04-17 17:15

  • 고등어가 작은거 였고, 물이 너무 흥건해서 고등어 먼저 꺼내놓고, 오래 졸였어요.. 제가 짠걸 싫어해서 간장을 적게 넣었는지.. 좀 달게 되었지만 맛있었습니다. 담번에 할때는 맛있게 할 수 있을듯해요.. 감사합니다♡~^^

    무무3532

    2018-04-17 17:06

  • 단호박 쎄일하길래 3개나 사둔게 있어서 후다닥 해먹어 봤는데.. 머랭 만드는 기계가 없어서 스픈으루 했는데 거픔이 많이 안났어여..ㅠ.,ㅠ 견과류 두주먹 넣는걸 까먹어서 좀 달았지만.. 맛은 먹을만 했어요♡~^^ 호박 싫어하는 신설희언니는 먹어보고 당장 뱉었어요.. -.,-;; 호박 비린내가 난다며..^^;;;;

    무무3532

    2018-04-17 16:57

  • 저는 배두 갈아넣구, 풀대신 밥을 갈아넣구, 고춧가루를 넘 많이 넣었는지 너무 되직한 양념으루 꾸역꾸역 진행하다가 풋내 날까봐 비비지도 못하구.. 진행한 삼분의 일을 과감하게 빼고, 양념에 물을 대량 투입시킨후에 다시 살살 버무렸습니다.ㅠㅠ 깍두기는 국물을 최대한 줄이닝깐 더 맛있었는데 부추는 물기가 많은 양념이 아니고선 버무릴 수 없다는 함정!! 암튼 익음 맛있겠져? -.,-;;

    무무3532

    2018-04-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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