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보로빵은 제과점에서 사먹는빵이건만!! 내 손으로 만들다니!!! 어머어마하군요. 저녁에 중간발효까지하고 소보로 뭍히고 냉장고에 밤새 보관했다가 아침에 꺼내서 구워 아침으로 완벽하게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빵 반죽이 버터 넣은 후 질고 아무리 반죽해도 깨끗한 손이 안되서 아 망쳤구나 하고 포기하고 했는데 완전 성공입니다. 질어서 손에 좀 묻어도 표면이 매끌고 동글게 뭉쳐지면 완성인거 같아요. 소보로는 버터를 부드럽게만 하려다가 시간이 지나서 완전 녹은 후 했는데, 그래도 성공하긴 했지만, 아예 녹이거나 소프트하게도 하지말고 그냥 차가운 버터를 아주 잘게 잘라서 녹기전에 가류류에 뭍여서 하면어떨까 생각했슴다~ 그럼 더 사라락하는 느낌의 소보로가 될듯!! :) 감사히 잘 만들었습니다~~

    sophia9403

    2020-04-10 06:42

  • 정말 맛있네요. 머랭칠때 노란자가 약간 들어가 부풀지않아서 망했구나했는데 그럼에도 너무 맛있었어요. 심지어 식히지 않았는데도!! ㅎㅎ 전 가족이 내다 팔라고 할 정도로. 사진을 못 찍은게 천추의 한입니다. 항상 집에 일반 치즈는 있고 크림치즈는 맨날 유통기한을 놓쳐 버리기 일수라 안사놓곤해서 치즈케익은 만들수가 없었는데 이런 천재같은 레서피 닥분에 저엉말 맛난 치즈케익 성공입니다. 참고로 저는 체다 사용안하고 콜비라는 치즈 사용했어요. 체다 없어서 콜비쓴건데 그래도 존맛!!! 감사합니다.

    sophia9403

    2020-03-19 12:10

  • 항상 강된장은 실패했는데 논현쌤 레서피보고 처음으로 성공합니다. 그런데 아래 다른 리뷰 보니까 짜다는 리뷰가 있던데 저도 짜더라구요. 아무래도 장류는 숟가락으로 계량할때 정확치 않게되기때문일듯. 위로 불룩하게 된장을 뜨게되면 짜요. 제 생각에는 숟가락에 깍듯이 혹은 아~주 약간만 불룩하게 떠서 넣으심 될듯요~ 좋은 래서피 감사합니다~

    sophia9403

    2020-03-16 15:41

  • 정말 맛있었어요. 대충 따라해도 맛있었으니 재대로 따라했음 얼마나 맛있었을까?! 감사합니다~

    sophia9403

    2020-03-15 17:19

  • 모양은 그렇게 이쁘게 나오지 않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반죽해서 무게 달아서 동그랗게 모양내서 튀기고 하는게 보는거 보다 훨씬 힘들더라구요~ 아이고~~ 요리초보님들은 그점 감안하시길~~ :)

    sophia9403

    2020-02-17 11:08

  • 이런걸 찐맛이라하겠네요~!!!

    sophia9403

    2020-02-14 08:36

  • 정말 정말 정말 진심 최고의 래서피입니다. 감사합니다.

    sophia9403

    2020-02-10 12:02

  • 전분이 없어서 콩가루를 묻혔네요. 모양은 인절미 비슷한데 내용은 레서피의 찹쌀떡. :) 모양잡기가 정말 정말 힘드네요. 손에 옴청 달라붙고. 정말 쉬울줄 알고 시작했는데 오~래 걸렸어요~ 저같은 요리 초보는 참고하세요~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sophia9403

    2020-02-04 11:31

  • 양배추 한장씩 띠어낼때 한장을 뜯기는 정말 힘들고 작게 찢어지면서 뜯어져서 작은 애들을 모아모아 말아야했네요. 그래서 양배추로 말기가 생각보다 너~무 힘이들어서 시간이 엄~청 걸렸어요. 신랑과 아이도 먹기 좀 힘들어했네요... 하지만 야채의 조화와 소스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소스가 특히 맛있더라구요. 만들기 조금더 쉬운 방법이 있으면 너~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간절했어요~

    sophia9403

    2020-02-03 16:12

  • 토스트메이커가 달라서 모양은 달라보이지만, 아주 쉽고 맛난 아침식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sophia9403

    2020-01-30 06:35

  • 맛있는 아침 식사가 되었어여~ 대충 인스탄트 커피 (믹스말고 그냥 커피만) 넣고 만들었는데도 쉽고 맛있습니다~ 감사해요~

    sophia9403

    2020-01-30 06:33

  • 맛은 정말 있어요!! 그런데 저는 반죽이 완전 질척하게되서 아무리 반죽해도 글루텐이 안나오고 작게 동글게 할수도 없었는데... 그게 맞는거였나요? 여튼 반죽은 완전 질었고 망하겠다... 싶었지만, 그냥 끝까지 레서피 스텝데로 따라 했더니 완성품은 만족스러웠어요!!! 이런 놀라운일이!!! 맛도있었구요!!! 조금더 촉촉했음 했지만 이것으로도 만족스러웠답니다. 레서피대로 했는데 제 반죽은 왜 그랬을까요? 얼마나 치대야 글루텐이 형성되고 맨들동글하게 반죽을 만들수 있을까요?

    sophia9403

    2020-01-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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