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입니다 저는 매실액이 없어서 단맛은 유자청으로 대신했고 들깨가루를 좀 넣어봤어요 간편한데 아주 산뜻하고 맛있습니다
이망고가얼망고
2025-12-03 17:18
어머니 이가 안 좋으셔서 채 쳐서 만들어봤어요 슴슴하고 시원하니 국밥집 깍두기 같아요 맛있고 간단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두번째 만들고 후기 추가 해요 4월 기준 15°C ~ 20°C 날씨에 하루반나절 실온 보관 뒤 먹으면 딱 맛있어요! 채로 만들어서 비빔밥 넣어 먹으면 아주 꿀맛이에요
이망고가얼망고
2025-04-11 18:01
감사합니다 덕분에 맛난 반찬 하나 더 배웠어요 양파와 쪽파는 없어서 무로 대체 하고 간장 대신 액젓으로 무쳐봤어요 어머니께서 신맛을 싫어하셔서 식초 한 숟갈 줄여봤는데 맛있게 잘 드시네요 강추레시피입니다
이망고가얼망고
2025-02-05 18:00
역시 믿고 만들어 먹는 시크제이맘님 레시피.. 귀찮은 거 질색이라 최대한 간편한 레시피를 선호합니다 정신없이 따라해놓고 보면 시크제이맘님 레시피더라구요 ㅎㅎ 간도 제 입에 딱이고 맛있고 간편해요 똥손도 김치를 만들 수 있게 간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망고가얼망고
2024-11-15 18:17
진짜 쉬운데 맛있어서 몇번이나 해먹었어요 ㅎㅎ 짱감사합니다 ❤
이망고가얼망고
2024-09-11 12:19
오.. 생각보다 맛있어요! 저는 레시피에 설탕을 빼고 처치곤란 대파 듬뿍넣어서 달큰한 맛을 내주었고 달걀은 풀지 않았어요 어머니 치아가 안 좋으셔서 고사리가 풀어질 정도로 푹 끓였는데 밥 말아서 신김치 얹어먹으니 뜨끈하고 든든하니 꿀맛이예요 또 해먹을 맛이예요 ㅎㅎ
이망고가얼망고
2024-01-17 15:06
치즈없이 만들었어용 ! 간편하고 맛있는 단짠 스프가 되었네요 ! 크림스프는 루 만드는데서 매번 실패했는데 ㅎㅎ 더 간단하고 맛있어요 ! 이 레시피 응용해서 단호박이나 감자스프도 도전해봐야겠어요 간식처럼 먹을 땐 시나몬가루 식사처럼 먹을 땐 후추가 잘 어울려요 ! 감사합니다 !
이망고가얼망고
2023-11-06 17:04
이 레시피 알고 난 뒤로는 찜닭 돈주고 안 사먹습니당 !! 진짜 최고의 찜닭레시피...
이망고가얼망고
2023-10-27 14:23
어릴 땐, 큰멸치로 만든 멸치볶음이 참 싫었거든요 나이가 들고 어릴 때 먹던 입이어서 그런지 생각이 나더라구요 어머니께선 치매에 걸리셔서 그 맛을 재연해낼 순 없고, 직접 비슷한 떼깔의 레시피를 찾아보자 싶었는데 똯! 어릴 때 먹던 맛과 꽤 비슷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ㅎㅎ 생각해보니 마늘맛이 빠진 듯하여 다음 번엔 마늘 좀 다져넣어봐야겠어요 ! 쉽고 간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망고가얼망고
2023-10-18 08:56
제 얼갈이 양이 레시피와 달라서 양념계량을 제대로 못 했더니 2프로 부족한 맛이지만 얼추 흉내는 냈어요 ! 일단 재료 간단해서 좋아요 다음 번엔 부재료도 넣고 계량 제대로해서 도전해봐야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ㅎㅎ
이망고가얼망고
2023-10-12 19:54
국물이 텁텁하네요 시원한 동태탕맛이 아니라 제입엔 안맞았어용
이망고가얼망고
2023-01-27 18:15
이 레시피로 3번째 만들어 먹어용 ! 누가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감칠맛난대서 넣어봤는데 괜찮네요
이망고가얼망고
2022-07-2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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