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장과 참기름만으로 간했어도 맛있어요. 간단하게 만드는 밥반찬 추가요~

    ♤유영일♤

    2021-06-03 17:15

  • 없는 잔멸치, 매실액은 안넣었고 참치 대신 멸치액젓, 멸치대신 멸치가루만 넣었어요. 늘 실패했는데 이렇게하니 맛있네요. 작년에 만들어둔 무시래기로 국, 된장만 끓이기 질렸었는데 남은거 금방 없어질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유영일♤

    2021-04-15 18:31

  • 간단히 맛있는 청국장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유영일♤

    2021-03-29 17:46

  • 어른 먹을거라 당근, 대파 마지막에 매운 고춧가루 조금 넣었어요. 아이가 굴소스 향 거북해해 후추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 두르니 근사하네묘. 감사합니다.

    ♤유영일♤

    2021-02-01 19:02

  • 소금과 물엿에 절인게 시작과 끝을 다하네요. 뭉개지고 부서지는게 항상 그랬는데 정말 깔금합니다. 칼칼, 달달해서 밥도둑으로 임명해야할듯.

    ♤유영일♤

    2021-01-30 19:07

  • 콩나물 남은게 있어 같이 넣었어요. 간단하면서도 시원하고 고소합니다.

    ♤유영일♤

    2021-01-27 18:22

  • 두반장과 굴소스는 여전히 망설여지는 식재료인데 믿고 따라갔더니 여러번 만들어본 마파두부 중 제일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유영일♤

    2020-09-23 18:47

  • 날씨가 더워 매운 고춧가루로 자극적인 맛을 약간 추가했어요. 감사합니다

    ♤유영일♤

    2020-08-30 17:52

  •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양념이 제 입맛에는 딱 좋으네요. 열무 적당히 삶는게 어려워 몇번을 먹어봤는지ㅎ

    ♤유영일♤

    2020-08-30 17:25

  • 두반장이 있어 된장 빼고 만들었어요. 그동안 물넣고 했었는데 치킨스톡을 넣으니 맛이 확실히 확 잡히네요. 한마디로 good~~~~~~

    ♤유영일♤

    2020-08-06 19:29

  • 한달에 한번은 해먹나봐요. 늘 이 레시피만 찾게 되고 다른걸 해봐도 다시 되돌아오네요. 감사합니다^^

    ♤유영일♤

    2020-05-17 17:55

  • 아이가 동영상에 만두로 하는 볶음밥이 있다고해 해줘봤는데 정말 맛있게 잘먹네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한끼였어요.

    ♤유영일♤

    2020-03-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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