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랫분 말대로 채소들이 크게 다져져서 그런지? 베이컨과 빵가루, 데리야끼 소스가 없어서 안넣어서 그런지? 떡과 고기는 분리되고, 씹으면 고기는 다 풀어지고 식감도 자잘자잘 퍼석퍼석하고, 간은 그냥 불고기맛으로 밍숭맹숭하고... 들어간 정성에 비해 너무 실망스러운 요리였어요 ㅠㅠ 없어서 못넣은 재료가 많아서 그 이유때문일수도 있지만 다시 재료 갖춰서 해볼 생각은 안나네요.. +시판 딱딱하고 작은 떡으로 했더니 불리는걸 생각 못해서 또 고생했네요. 연결하는것도 어렵고요.

    밥이나먹자

    2020-09-09 20:15

  • 그야말로 단짠단짠... 엄청 맛있는건 아니고 너무 자극적이고 먹다보면 질리는 감이 있지만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건 좋아요.

    밥이나먹자

    2020-09-09 20:12

  • 맛있어요! 예전에 같은요리 했을때 뭐지 싶은 맛이었는데 이번엔 왠지 맛있네요! 계란물이 좀 새서 예쁘겐 안되고 먹다보면 파프리카가 분해되긴 하지만ㅎㅎ

    밥이나먹자

    2020-09-08 18:59

  • 수입산(중국산)이지만 작아서 4마리로 했는데 정말 2인분 양이네요. 낙지 손질하는거 빼면 조리는 간단하긴하네요. 파가 부족해서 그런가 불맛은 안났지만 자극적인거 싫어하는데 너무 맵거나 짜지 않아서 좋았어요~

    밥이나먹자

    2020-09-02 18:35

  •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밥이나먹자

    2020-08-30 23:12

  • 무랑 양파때문인지, 좀 많이 달아요~ 그거빼곤 맛있어요! 다음엔 설탕양을 줄여야겠어요~

    밥이나먹자

    2020-07-15 08:26

  • 완전 맛있어요~ 너무 자극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맛이에요~ 처음엔 콩나물이 너무 많아보였는데 익히고나니 적당해요! 다만 처음에 콩나물과 대패삼겹살 부피가 커서 2인분을 제일 큰웍에 겨우 했네요~

    밥이나먹자

    2020-07-07 19:03

  • 맛있는데 양이 많네요....잘 생각해보고 만들걸 그랬어요

    밥이나먹자

    2020-06-26 20:26

  • 반죽을 종이컵이 없어서 눈대중으로 해서 그런가 굽고나서도 좀 꾸덕해서 아쉬웠어요. 간장소스 맛있어요~

    밥이나먹자

    2020-06-24 22:16

  • 어묵, 카레가루, 파채 빼고 먹었는데 맛있어요~ 라면은 익는데 오래걸려서 그냥 떡하고 같이넣어도 될듯?

    밥이나먹자

    2020-06-14 19:26

  • 참기름 얼마나 넣는건지....그리 많이 안넣고 참치도 기름 빼놨는데 뭔가 느끼했어요 ㅠㅠ 시간도 오래끓여야해서 인내심필요...

    밥이나먹자

    2020-06-11 13:36

  • 모양이 안잡혀요.....

    밥이나먹자

    2020-06-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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