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섯이 너무 안구워져서 강불로 했어요. 후기먼저 보고할걸 너무너무너무 짜요....

    밥이나먹자

    2021-02-10 14:00

  • 묵 한팩 다써서 양념 두배로 했는데 너무 맵고 짜요...묵 중량이 다른건지...중량도 적어주시면 좋았겠어요 ㅠㅠ

    밥이나먹자

    2020-12-15 21:58

  • 만들기 간편하고 카레향이 나서 따로 양념없이도 맛있었어요~

    밥이나먹자

    2020-12-15 16:23

  • 맛있고 간단하긴 한데 양을 두배로 하긴 했지만 만드는데 100분이상 걸렸어요ㅠㅠ 다지고 부치는데 너무 오래걸려요...

    밥이나먹자

    2020-12-06 17:59

  • 오징어 3마린가 4마리라서 양념 3배하고 물은 2배정도만 넣었는데 생각보다 국물이 많고 짰어요. 그래도 간편하긴 하네요~

    밥이나먹자

    2020-11-26 20:01

  • 얼마전 소고기로 만든것보다 더 맛있어요~ 반죽이 좀 질어보였는데 다행히 뭉쳐지네요. 그치만 약불로 익히는게 너무 속터져요....불좀 세게하면 금방 타고요 ㅠㅠ 시간이 오래걸리는게 단점이네요

    밥이나먹자

    2020-11-22 12:59

  • 바뀐 고추장이 매운건지 엄청 맵네요;;이걸 어째...소세지 양도 안적혀있어서 헷갈려요 ㅠㅠ

    밥이나먹자

    2020-09-24 14:04

  • 반신반의 했는데 되게 맛있어요~~ 그런데 많은양 계속 굽다보면 기름이 쌓여서 튀긴 해요!

    밥이나먹자

    2020-09-16 17:47

  • 불이 약해서 그런지 더 익혀야 하는건지 사진같은 갈색은 안나오네요...다 익혔는데도 고기가 하얘요. 양념하고 재워뒀을때도 색이 없어서 양념이 배는건지 의심스러웠어요. 다하고 맛보니 맛이 나긴 해요~ 그런데 액젓때문인지 냄새가 별로 안좋아요...ㅠㅠ

    밥이나먹자

    2020-09-14 19:03

  • 전 고구마가 좀 탔네요. 바삭한 느낌도 없어서 아쉬웠어요..

    밥이나먹자

    2020-09-14 10:02

  • 김치 안넣어도 맛있네요~ 전 좀 짜서 양념을 줄여야 겠어요! +2번째 양념 3/5정도만 넣었는데 아직 맵고 자극적...제가 어린이 입맛이긴 하지만...ㅎㅎ 그리고 집된장 넣었더니 향이 강해서 별로에요. 집된장 넣을거면 조금만 넣어야할듯!

    밥이나먹자

    2020-09-14 10:00

  • 아랫분 말대로 채소들이 크게 다져져서 그런지? 베이컨과 빵가루, 데리야끼 소스가 없어서 안넣어서 그런지? 떡과 고기는 분리되고, 씹으면 고기는 다 풀어지고 식감도 자잘자잘 퍼석퍼석하고, 간은 그냥 불고기맛으로 밍숭맹숭하고... 들어간 정성에 비해 너무 실망스러운 요리였어요 ㅠㅠ 없어서 못넣은 재료가 많아서 그 이유때문일수도 있지만 다시 재료 갖춰서 해볼 생각은 안나네요.. +시판 딱딱하고 작은 떡으로 했더니 불리는걸 생각 못해서 또 고생했네요. 연결하는것도 어렵고요.

    밥이나먹자

    2020-09-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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