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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주없어서 고사리 넣고 끓였어요...얼큰합니다.

    아무것도없어

    2024-03-02 18:53

  • 간이 심심해요. 소금을 조금더 넣고 볶았는데 맛있다라는 맛을 느낄려면 간장을 넣어야하나요?

    아무것도없어

    2024-02-05 19:50

  • 무1키로가 안될거같아서 양념을 조절했어요. 액젓은 5스푼 넣구요. 매콤하니 너무 맛 좋아요.

    아무것도없어

    2023-03-30 13:54

  • 얼마나맛있는지 직접 만들어봐야알아요. 알배추 작은게와서 소금 사진보다 양조절했어요.그랬더니 간이 적당해서 양념량은그대로 했어요. 밥이랑 먹을때 어떨까해서먹는데 저도모르게 계속먹고있었네요. 행복해졌어요.

    아무것도없어

    2023-03-10 20:28

  • 양이 좀 적어서 한숟갈씩 빼고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을께요.

    아무것도없어

    2022-02-19 19:55

  • 단맛이 싫어서 올리고당빼고 버무렸더니 원하던 그맛이에요. 맛있게 잘먹겠습니다.

    아무것도없어

    2022-02-19 18:51

  • 맛있어요.

    아무것도없어

    2021-11-14 18:57

  • 첨으로 성공했어요..매콤달콤,살짝 짠.. 제가 원하는 양념으로 실파 두단 했는데 너무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아무것도없어

    2021-10-27 12:52

  • 레시피가 파김치에도 너무 잘어울려요. 양념만들고 쪽파를 빨리써야해서 쪽파넣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고들빼기 성공기원.

    아무것도없어

    2021-05-07 22:29

  • 시댁에 가져갈 밑반찬으로 만들었어요. 물컹을 싫어하는데 아삭하면서 짭쪼롬해서 맛있어요.

    아무것도없어

    2021-05-07 18:02

  • 간단하고 맛있어요.

    아무것도없어

    2021-03-10 18:12

  • 아이가 맛있다고 칭찬해 줬어요.

    아무것도없어

    2020-11-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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