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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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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4일 전 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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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밥상 (식탐)족발 만든것과 사들인것으로 한끼에 먹는 식탐 식탐이 부른 참사 ..입호강 안녕하세요.시니마리아예요. 미니족 냉동 해 둔게 있어 꺼내 다듬고 씻어 하루종일 주방속에서... 근데 만들다 보니 양이 너무 적은거 같아 급 족발을 주문해서 가져오게 된 푸짐한 식탁... 대결이라도 하듯 식탁에 올려 봅니다. ​ 미니한방족발삶기 이제는 솥을 이용해서 미니족발을 삶을껀데여.. 전 육즙이 빠져나가는걸 방지하기 위해 양념장에 면포를 위에 덮고 솥에 5-6시간 삶아요... 좀 귀찮김 해여...압력솥이면 되는데 궂이 전 이걸 고집해요.....ㅎㅎㅎ ✒첫번째 미니족발은 집에서 한것 ✏주문한 것이예요.(시티에서 한방족발 주문해서 먹어보았어요.) 미니 족을 삶긴 했는데 꼴랑6개만 사와 했더니 작어도 너무 작아서 모자른듯 생각이 들어 주문했는데 요번엔 너무 많아요. ✔✔✏재료 : 돼지미니족발3짝(6개), 소주3큰술, 커피2큰술, 된장1큰술, 월게수잎3쪽, 정향4개, 감초2쪽, 계피1대, 대회향2쪽, 회향1작은술, 통후추1작은술, 감초4쪽 양념장 : 진간장 8큰술, 술2큰술, 마늘1통, 생강1톨, 설탕2큰술, 물엿4큰술, 후춧가루1작은술, 참기름1작은술, 물2컵, 족에 있는 털과 깨끗히 닦는건 부탁했어요..고깃집에 말이죠.사실 저도 징그러운걸 아는 여자랍니다..흑 돼지족이 이렇게 깔끔하게 오면 된장과 소주 .물 풀어 핏물 제거 해줘요.그러면 잡내나 누린내가 전혀 없이 해 드실수 있어요. 만드는 법 1. 깨끗이 손질한 돼지족발과 냄비에 소주, 커피, 된장, 생강, 통후추, 계피 등을 넣고 물(족발이 푹 잠길 정도로)을 담아 1시간쯤 삶아주어요 2. 족을 건져내 찬물로 깨끗이 헹궈낸 뒤 양념장에 골고루 버무려주고 3. 무는 깨끗이 씻어 2cm두께로 두툼하게 사각 썰기를 하여 냄비바닥에 깔아주세요 4. 족을 가운데 부분을 좀 남겨두고 무위에 둘러 올린 뒤 물을 붓고 조려주세요 5. 국물이 끓어오르면 족에 양념이 골고루 베이게 국물을 끼얹어 고루 맛이 베게 해 주어요. 6.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익었으면 좀 식은후 랩으로 말아 두면 모양이 이뻐져요. ●족발은 사싱 따듯하게 먹는것보다 시원하게 해서 먹는게 맛있어요.더 쫀득하고 말이죠.랩에 말아두면 썰어서 접시에 올릴때도 이쁜 모양이 잡혀 받는.이들이.대접받는 느낌이랄까요?^^ *새우젓양념장:새우젓(육젓)-2큰술,고춧가루-1작은술,다진파-2작은술 다진마늘-1작은술(사이다 약간 넣어도 되지만 전 다싯물 넣었어요...그냥은 넘 짜서 못 먹구요 아이들것은 사이다를 좀 넣어주어 맛이 들게 해주었어요. 그렇다고 따듯한 걸 안 먹을수 없죠... 화끈하고 알싸한 매운 맛으로 파기름 내서 함 볶아 봅시다. ✔일반고춧가루1.매운고춧가루1 깨소금반수저 간장1 올리고당이나 꿀1.고추장1.매실액1 후추조금 다진마늘 한수저.편마늘도 준비해 주시고 대파함께 볶는건 굵직하게 위에 고명으로 쪽파 쫑쫑 그래도 집에서 한것이 색도 이쁘고 맛은????싸악 비웠으니 나의 승!!💯 ​ 물론 사온것도 뼈만 엄청난 크기여서 6~7쪽 남기고 다 먹었어요. 손이 너무 큰 시니마리아 덕에 늦게 찐 만두까지 꾸역꾸역 먹는걸 빼앗어 냉동실 직행... 남기면 버리는 줄 알고 그랬다고는 하지만 손이 큰 저와 다를바 없는 세 남자들... 한동안 족발 생각은 안날듯 싶어요...ㅋㅋ 체구도 모두 작은 우리집 식구들 먹는양은 강호동급! 냉동실 탕진하는 날까지 함 달려 봅시다. 이상 소소한?화사한 멕시코 밥상에 시니마리아였어요. #미니족 #족발만들기 #화끈한족발 #전통식 #판매제품 #만든수제 #대결 #맛있게만들기 #냉동보관 #오늘은뭐먹지 #새우젓장 #쌈장 #족발요리
쌔미야냥

4일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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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출근해서 어제못먹은 우거지된장국데핍니다. 바람불고 비오고 동백꽃이 장미모냥 흔들흔들 해서 사진도찍고. 얼마전에 허리아플때 세잘네발 담갔던 김치꺼내서 먹어요. 맛있게 익었어요^^ 신랑은 국물많이. 전 국물거의없이 우거지듬뿍요. 슬로우쿠커에 삼넣고 푸욱하고 으깨려했더니 아직도 조금 형태가 살아남아서 지락이처럼 강정비스므리에도전요^^ 꽤 먹을만하네요 그래서 신랑하고 저하고 사이좋게 나눠먹었어요. 아모르 파티 라인댄스틀어놓고 혼자서 왔다리갔다리 ㅋㅋ 재미있네요. 그러다가 세살짜리가 바이올린켜는거 발견요. 거기에빠져서혼자 보고 여섯살짜리가 카로미오밴을 부르는데 완전 뿅갔어요. 한참을 보는데 울신랑 형님이 아프시대~~~ 빨랑준비해. 저녁먹을라했는데 저녁도 못먹고 갑니다. 맥주하나사고 집에 있은 오랜지두개갖고요. 가보니 이삿짐 나르시고 혼자서 선반만들고 허리아파서 계시더라구요. 외로우신거죠. 아프니까. 이런얘기 저런얘기하다가 울신랑은 라면하나끓여서먹고요. 전 라면 먹기 싫어서 패스요. 집에오니 새벽한시. 전 배고파서 커피아이스크림으로 대신합니다. 아 이밤에 참 맛있네요. 신랑하고 기타연습하다가 잠들었네요. 아침에 깨워서 키타교실 보내놓고 전 만레마실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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