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좋아요 . .아는 방법이지만 때마다 맛이 달랐는데 레시피대로 정리 딱 좋아요
햇살가득
2026-02-08 16:47
저녁에.부랴부랴 했는데 맛있네요 전 채소를 종류 추가하고 버섯도 양파도 넉넉히 아이들 맛있다고 칭찬하네요 덕분에 저녁식탁이 풍성해진 느낌입니다
햇살가득
2025-08-25 18:58
전 간장빼고 설탕을 줄여서 했어요 맛있다는 ^^ 고추장 염도를 체크해야겠네요
햇살가득
2025-08-15 17:05
아주 유용한.레시피입니다 그리고 맛있어요 간은.조절하고 먹었어요 온가족 만족하는 오징어 볶음이였습니다
햇살가득
2025-08-01 20:22
전 크게 기대안하고 아이들이 원츄해서 해봤는데 은근 매력있군요^^ 이래서 치킨을 남기는 거였나봐요.. 감사히 한끼 먹었네요
햇살가득
2021-05-13 13:39
설탕을 레시피 절반으로 했는데도 달아서 담에 할땐 1/3으로해야겠어요.. 근데 것만 빼고 넘 맛있네요..기존에 제가 하는건 설탕을 아예 안넣었는데 역쉬 사먹는 맛을 내려면 조금은 들어가야 하는거였군요^^ 덕분에 맛있게 먹어습니다..^^
햇살가득
2021-05-13 13:38
진짜 따라하니 됩니다.감사합니다 저는 무 25개 정도 되는 한단에 양념을 레시피대로 했더니 남아서 또 한단 사야겠네요~~^^.요즘 무는 매워서 절일때 신화당을 소량 넣고 하면 덜맵다는 팁도 공유하고 싶네요.
햇살가득
2020-07-03 16:51
늘 쇠고기만 해보다 했는데 돼지고기도 맛있어요.확실히 기름도 덜 뜨고 좋네요
햇살가득
2019-04-11 08:21
당면을 간장에 졸인다고 할때 너무 붙지 않을까 했는데 괜히 황금레시피가 아니네요~~쫄깃하고 퍼지지않게 잘 됐어요. 냉장고에서 식어서도 끊어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잘먹었어요. 전 단맛을 줄였는데 간보고 가감하시면 될것 같네요. 감사해요
햇살가득
2018-10-02 15:46
오늘 점심 메뉴로 아이들보다 제가 더 잘먹었네요. 다른분팁으로 올리고당은 줄였더니 더 좋네요
햇살가득
2018-08-17 13:25
아작아작 좋아요~~살짝 새콤달콤 해서 입맛돋구는 반찬으로 좋네요. 간장대신 액젓 넣었는데도 좋아요 감사해요~~
햇살가득
2018-07-12 17:48
저도 어느분 말씀처럼 약간 눅진거리는 느낌. 약간 포슬거릴거라 생각했는데 ㅠㅠ 밥솥은 차이일까요? 총 60분이상 했는데 계속 젓가락에 묻어서 모르겠다싶어 뚜껑 덮어서 걍 전자렌지로3분 더 돌렸네요. 그나마 안심하고 먹을 수있겠어요. 당근도 좀 넉넉히 잡았는데 채소의 수분탓인지 . 하지만 아이는 일케절케 해주니 맛있다네요.^^; 다시 도전해야겠어요.
햇살가득
2018-05-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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