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장이 맛있네요. 사먹는 것보다 훨 나아요.전 양념장 1/3만 사용했어요. 밥숟가락으로 정량 계랑 했는데 많았나봐요. 무튼 성공요~~^^
햇살가득
2018-04-23 19:05
늘 전분만 빼느라 물에 담궜는데 소금에 살짝 절이는게 신의 한수네요.^^감사합니다
햇살가득
2018-04-19 17:51
저는 설탕 생략 했고. 살짝 데친 물은 육수로 다른 국에 사용했네요
햇살가득
2018-04-17 16:54
전 조금 넉넉히 2kg으로 했네요. 전라도라 고춧가루도 조금 더 넉넉히~~ 깔끔하고 익을수록 맛나요. 액젓은 친정찬스걸로 했는더 직접 담근거라 그런지 더 감칠맛나요. 레시피도 꼭꼭 기억했다 또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햇살가득
2018-04-16 21:11
일반삼겹 보단 확실히 덜 기름지네요. 후기 댓글처럼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입맛에 맞게 해야겠어요.참고로 전 된장양념은 간이 맞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짜네요.익히면 간이 세지네요. 중불이하에서 어느정도 익혀서 올려 익히는것도 참고하세요. 덕분에 조금 다른 삼겹살 구이로 먹었어요~~^^
햇살가득
2018-03-05 08:34
간이 할 때마다 달라서 애매했는데 기억해야겠어요. 짤것 같았는데 이것저것 넣으니 간도 잘 맞네요
햇살가득
2017-09-28 17:27
전 마지막 물엿 빼고 첨 양념만으로도 간이 맞네요~ 식당처럼 속까지 양념맛이 깊이 들지 않는데 좀더 시간을 갖고 느긋하게 하면 될듯요~ 비교적 짧은 시간에 훌륭한 닭볶음탕으로 저녁해결 했네요^^ 맛있어요.
햇살가득
2017-06-08 17:56
큰 남자아이도요런건 도시락에 한두개 넣어주면 인기만점인데 이건 모자 쓴 애들이라 색달라요. 줄줄이 있는 도시락에 넣어야겠어요~~감사합니다
햇살가득
2017-04-01 18:30
양념은 조금씩 가감하고 했는데 맛있네요.감사해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햇살가득
2017-03-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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