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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게 됐어요 ^^ 맛소금으로 간 더 하고 색깔 넣으려고 당근 좀 넣었어요.

    Sonia10

    2023-11-20 00:22

  • 올려주신 레시피에서 무, 두부 추가했고 다시마 육수 낸 다음에 맹물 대신 시판 사골육수 하나 넣었습니다. 덕분에 맛있게 한끼 먹었습니다

    Sonia10

    2023-10-08 20:20

  • 간단하고 빠르고 맛있었습니다. 근데 좀 뒷맛이 달아서 다음엔 설탕을 1T만 넣어 보려구요.

    Sonia10

    2023-10-07 20:20

  • 레시피가 쉽고 간단하고 결과물이 맛있게 나와요. 제 입맛엔 좀 달게 되서 다음엔 올리고당을 반으로 줄이던가 안 넣던가 시도 해보려구요. 맛밤, 건포도, 대추, 호박씨, 호두 넣고 만들었습니다.

    Sonia10

    2023-08-21 02:47

  • 닭다리살 정육 500g에 레시피 양념양을 2배로 하고 간장 1t가 이상해서 2.5T(큰 숟가락 2개반) 을 넣었습니다. 결과는 맛있게 되긴 했는데 좀 달아서 다음엔 설탕을 좀 줄이고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서 살짝 매콤한 맛도 추가해볼까 합니다.

    Sonia10

    2023-05-09 20:51

  • 이 레시피로 항상 잘 만들어 먹고 있어요. 저는 볶음밥할때 참치랑 버섯도 같이 넣어 볶으면 간도 더 잘 맞고 좋더라구요. 소스는 레시피에 나온 양 절반으로 만들면 양이 적당했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Sonia10

    2023-05-01 14:08

  • 맛있게 잘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고 쉽고 빠르게 반찬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Sonia10

    2023-02-26 20:47

  • 집에 있는 싹 나는 맛없는 고구마들을 활용해보고자 만들어 봤는데 맛있게 잘 됐어요^^ 한꺼번에 많이 고구마 튀기는게 좀 어려워서 몇개는 태웠네요. 두께 조절을 못 해서 고구마를 얇게 썰어서 막 튀겼더니 바삭한게 고소한 과자같아서 한참 먹었어요~ 두껍게 썬 거는 포근하고 얇게 썰어서 튀긴건 바삭한 과자같아서 둘 다 맛있네요. 올리고당 묻혀도 달콤한게 맛있구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Sonia10

    2022-11-28 19:30

  • 맛있게 잘 만들어 먹었습니다^^

    Sonia10

    2022-10-30 13:29

  •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무랑 감자 둘 다 넣었는데 무가 더 맛있네요 담엔 무를 더 많이 넣어보려구요

    Sonia10

    2022-10-26 21:34

  • 고추장이 매웠는지 저는 좀 맵게 됐어요ㅠ 간 보면서 설탕도 좀 넣고 새우젓도 좀 넣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Sonia10

    2022-09-15 20:11

  • 김 5장에 진간장은 1스푼 넣고, 다진마늘 반스푼 추가해서 만들었더니 맛있어요. 오래된 김 잘 없앴어요. 김을 5장이나 썼는데 김 자반은 한 주먹 밖에 안 나오네요. 너무 부피가 줄어서 당황 ㅎ

    Sonia10

    2022-08-2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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