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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간장 반수저 더넣었어요. 청양고추 대신 피망있어서 넣었어요. 고추만큼 알싸하진않아요.

    하트퀸

    2022-07-20 00:17

  • 양념을 여러개 넣어서 그런지 맛있고,마요네즈를 넣어서 그런지 달라붙지않아요.

    하트퀸

    2022-07-16 20:48

  • 간단하게 먹을 수있는 도토리묵~ 냉장고에서 꺼낸 묵 단단해서 끓는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궜더니 부들부들 야들야들. 간장양념장 통깨 조금 갈아서 넣었더니 조금 지저분해도 고소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하트퀸

    2022-07-16 19:58

  • 간단히 잘먹었습니다

    하트퀸

    2022-05-23 19:31

  • 부담없이 떠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하트퀸

    2022-05-17 19:20

  • 저는 올리고당 조금 추가했어요

    하트퀸

    2022-04-30 14:03

  • 물을 먛이 넣어서 양념 조금씩 더 넣었어요

    하트퀸

    2022-04-20 19:35

  • 멸치 비린내 난다고 싫어하는 딸때문에 생략하고 무우를 좀더많이 넣고 마지막에 참치액젓조금 넣었더니 감칠맛나고 맛있어요.

    하트퀸

    2022-04-16 19:19

  • 조금 싱거워요. 소금이나 간장 조금 넣어야겠어요.

    하트퀸

    2022-04-15 00:57

  • 깨소금 넣었더니 더 맛있어요. 통깨. 소금갈아서 넣으세요.~ 저는 들기름 넣었어요.

    하트퀸

    2022-04-09 19:30

  • 저는 많은 양으로 양념2배로 넣었어요

    하트퀸

    2022-04-07 19:35

  • 저는 간장도 넣었어요

    하트퀸

    2022-04-0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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