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들깨가루 뿌리니 더 나아요~ 감사합니다:)
정향희
2025-03-27 13:49
파래 자른다는게 깜박해서 무생채랑 같이 잘랐어요 ㅠㅠ 그래도 맛은 최고~!!
정향희
2025-03-06 07:04
파프리카랑 고추 더 첨가했어요. 진짜루 맛나여^^♡
정향희
2025-03-03 17:16
꿀대신 설탕 넣었는데 너무 달지않게 했더니 몸에는 좋겠네요~
정향희
2025-02-18 07:59
고사리없고 콩나물 새송이 첨가했어요. 아직 완성은 안됐지만 기대되네요 ㅎㅎ
정향희
2025-02-17 19:12
저한테는 오이길이 맞추는것도 어렵고 부추도 없어서 파썰어서 넣았는데 사진 찍으니 부끄러워서 못올리겠어요 ㅠㅠ
정향희
2025-02-11 17:33
간장을 많이 넣었더니 짜네요 ㅠ 그래도 물엿에 조리니 부서지지 않아서 조아요^^ 감사합니다 ~~
정향희
2025-02-10 19:26
피클이 없어서 빼고했는데 괜찮아요. 자주 해먹어야죠~~ 신랑이 조아할듯 ㅋ
정향희
2025-02-10 11:52
표고버섯은 없어서 생략했어요. 저한테는 조금 싱거웠는데 신랑은 맘에 든다 하네요^^*
정향희
2025-02-07 16:33
떡을 이것저것 넣었어서 특이하지만 맛나게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정향희
2025-02-02 16:27
동태전 맛나요. 일년에 4번정도 해요. 은근히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정향희
2025-02-02 15:59
청경채도 없구 부족하구 초라하지만 신랑이 챱촵먹네요 ㅎㅎ
정향희
2025-02-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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