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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설탕만 1수저줄인 3수저(깎아서)로,, 올리고당은 반수저 했는데, 간이 딱 달지도 않고 짜지도 않고 적당했어요. 닭 한마리 양이 포장마다 다 다른데, 저는 닭볶음탕용 1.2키로 했을때 양념장이 딱 맞았습니다. 자신이 없어서 늘 소스사다했었는데, 만든 양념장이 더 맛있네요^.^ 잘먹었습니다~~~

    김주영ㄴㄱㅁ

    2021-08-27 11:43

  • 진짜~~~~~ 대박! 이레시피로 정착합니다^^

    김주영ㄴㄱㅁ

    2021-06-02 01:04

  • 간단하고 상큼!

    김주영ㄴㄱㅁ

    2021-05-31 17:05

  • 사먹던 차슈덮밥 맛이 났어요 ! 정말 간편하고쉽습니다^^ 저는 간장 9 대신 진간장7 다시마 맛간장 2로 했어요. 짜지않고 달큰하니 좋습니다~~

    김주영ㄴㄱㅁ

    2021-05-31 11:20

  • 두부에서 간장치킨의 향기가! 짜지않고 달달하네요~^^ 간이되게먹으려면 맛간장대신 진간장을 사용해서 양을줄이면될듯합니다ㅋ

    김주영ㄴㄱㅁ

    2021-02-17 06:01

  • 집에서 만들수있다니! 첨해봤습니다 최고!

    김주영ㄴㄱㅁ

    2021-01-15 19:33

  • 100점 받았어요!ㅎ 저는 마지막에 바질페스토 추가하고, 파프리카가루가 있어서 넣어봤습니다. 간혹 씹히는 감자가 정말 맛있어요.

    김주영ㄴㄱㅁ

    2020-12-29 11:06

  • 정말 간단하네요ㅎㅎ 푹 끓이니까 깔끔하면서도 깊은맛이납니다^^

    김주영ㄴㄱㅁ

    2020-12-29 11:05

  • 4대라는 설명때문에 헷갈렸는데, 정육정에서 긴 등뼈 2줄이면 3~4인분 정도인것같아요. 마트에서 포장된거 4팩정도일것같구요! 소스는 2배로 준비해서 충분히 조렸는데 딱 알맞은 간이었어요. 처음해봤는데, 다들 놀란맛! ㅎㅎ 저도놀란맛이었어요~ 다조린뒤 오븐에 살짝 구웠구요, 웨지감자를 따로해서 사이드로 곁들였어요. 크리스마스이브에 좋은 메뉴선택이었습니다^^

    김주영ㄴㄱㅁ

    2020-12-26 11:23

  • 신기해요! 간단한데 어려운 콩나물 무침을 이렇게쉽게하다니 기름 먼저넣는 비결도 꿀팁이네요

    김주영ㄴㄱㅁ

    2020-12-14 18:03

  • 통크게 해서 이틀내내먹었어요 최곱니다^^

    김주영ㄴㄱㅁ

    2020-11-18 17:09

  • 소고기가 있어서 소고기 볶다가 멸치육수넣고 끓였더니 구수~ 하니 딱 호텔조식스타일 아욱된장국이 되었어요. ^.^ 아욱 손질하는법도 알려주시고 최고네요~~

    김주영ㄴㄱㅁ

    2020-09-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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