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400g으로, 고추기름은 없어서 고춧가루에 식용유 넣고 같이 볶아서 만들었어요. 매실청은 없어서 생략! 전분물을 넣어 촉촉하게 마무리되었고 덮밥으로 먹기 딱 좋은 간이었어요! 레시피 저장해두고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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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3:14
맛있게 잘만들어졌어요! 남해초로 만들어서 달다보니 설탕은 생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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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17:56
고기를 먼저 올리고당에 재우고 만든건 처음인데 맛잇게 잘 되엇어요. 고기 400g이어서 간장은 3Ts만 넣고, 양파는 갈지않고 잘게 썰어 고기랑 같이 재워뒀어요. 간은 약간 셌는데 밥반찬이니까 짭짤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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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2:20
볶는 후라이팬에 고기 절이는 것부터 아주 마음에 들어요! 절일때 생강, 청주넣고, 양념에도 생강 넣었어요~ 마지막에 맛을 보니 제 입맛에 약간 싱거워서 간장 한 스푼과 소금 톡톡 넣었어요. 양념 따로 만들어서 볶으니까 간조절 할 수 있구 맛도 각 재료들 골고루 느껴지게 되서 좋아요! 이제 제육볶음은 이 레시피로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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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12:45
시판된장이 좀 달아서 고민했는데 이 찌개할때 넣으니까 설탕안넣어도 될거같고 딱 좋네요! 물에 냅다 고기부터 넣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잡내안나고 괜찮아서 김치찌개는 이 레시피로 정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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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17:41
간장 2스푼, 물엿을 알룰로스 2스푼으로 줄이고 굴소스도 1스푼보단 약간 적게, 오뎅도 6개 넣고 청양고추와 후추 넣었더니 맛있어요. 양배추는 더 많이 넣어도 맛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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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20:37
맛있어요!! 오래 재우지 않아도 딱 좋은 맛이 나요. 약간 칼칼한 뒷맛이 있으면 좋을거같아 청양고추도 마지막에 조금 넣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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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20:28
맛있어요! 2인분이어서 애호박은 1개, 양념은 1.5배로 대략 잡고 만드니까 덮밥으로 먹기 알맞은 간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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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13:17
간단한데 맛있어요!!! 최고의 레시피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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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20:57
들깨가루는 집에 없어서 안넣고 국간장만 넣고 진간장대신 소금을 더 넣었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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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18:16
간단하고 빠르게! 맛있는 황태국으로 잘 만들어졌어요! 앞으로 이 레시피로 쭉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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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20:19
청양고추가 킥이네요 짜지도 않고 딱 알맞게 맛있는 양념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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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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