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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팅볶음팬에 물 50cc 넣고 7에서 7분하니 제대로네요. 별거 안넣어도 맛있어요.ㅜㅜ 진심 최고의 레시피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금성뇨자

    2020-07-20 18:11

  • 사진으로는 그 맛이 전해지지 않아 아쉽네요.ㅋㅋㅋ 초간단인데 요리 고자?인 저는 시간이 좀 걸렸어요.ㅜㅜ 그래도 정말 맛있게 되서 역시 레시피 덕분이구나 싶었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드려요.

    금성뇨자

    2020-06-13 11:16

  • 찹쌀가루 대신 찹쌀밥 해서 갈고, 아이도 먹을거라 고춧가루 조금 덜 넣은거 말고는 레시피대로 했어요. 첫 열무김치인데 엄마가 잘담궜다고 칭찬해주시네요. 엄청 쉬운 레시피 감사합니다. :-)

    금성뇨자

    2020-06-11 16:15

  • 생강 빼고는 다 있어서 후루뚜 만들어봤어요. 식당에서 먹는 달달 겉절이가 생각나길래 설탕은 좀 더 넣고 단맵단맵하게 간했더니. 제대로 밥도둑?이 되었어요. 김치라는게 어렵기만한 주부였는데..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

    금성뇨자

    2020-06-01 12:26

  • 달걀, 두부 지겨워 하는 꼬맹이도 간장 살짝 넣어주고 비벼주니 잘 먹었고요. 남편은 밥 두그릇 순삭했습니다.ㅋㅋㅋ 냉장고 털이로 최고의 음식이었어요.

    금성뇨자

    2020-03-24 19:24

  • 와.. 앞으로는 탕슉은 집에서 먹을래요. 손님 대접하려고 만들었는데..모두들 레시피부터 물어보더라고요.ㅋㅋㅋㅋ 묵은 사과, 양파만 넣었는데도 사먹는 것보다 훨 맛있다니..ㅜㅜ 진정 최고의 레시피였어요.

    금성뇨자

    2020-03-24 19:23

  • 깻잎 1묶음 더 추가하고 간장 1큰술 더하고 다시마 육수를 좀 더 넣어서 조림했는데 육수가 낙낙해서 크게 짜지 않았어요. 할머니 밑반찬으로 갖다 드리니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덕분에 효도도 했습니다.

    금성뇨자

    2020-03-24 19:22

  • 입맛 까다로운 남편이 엄지척하고 다 먹어주었어요! 애 반찬으로도 어른 반찬으로도 딱인 것 같아요!

    금성뇨자

    2020-03-24 19:20

  • 여든이 넘으신 울 할머니 밑반찬으로 만들어 드렸더니 맛있다고 좋아하셨어요. :) 감사합니다.

    금성뇨자

    2020-03-21 22:16

  • 떡국떡 대신 작은 쌀떡으로 했는데도 간이 잘 배어서 6살 아들이 한그릇 먹었어요! 양파는 다져서 넣고 마늘은 조금만 넣으니 채소거부 아들에게 딱이네요. 쉬운 레시피 감사합니다. :)

    금성뇨자

    2020-03-1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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