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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치다시마육수 연하게 우려서 끓였어요~ 깔끔하게 끓이고 싶어 다진 마늘도 육수팩에 넣어 우려낸 후 건져냈어요^^ 무가 단맛이 제법 나서 설탕은 빼고 끓였네요^^ 아침에 갓한 밥에 훌훌 먹으면 맛있을 거 같아요~

    미블리♡

    2020-10-11 22:25

  • 집에 묵은 총각무김치로 했어요~ 국물 좀 잘박하게 해서 떠먹어도 맛있고 좋아요:)

    미블리♡

    2020-04-05 12:09

  • 설탕 반스푼 줄이고양파 반개, 배추김치 한줌 정도 더 넣고 만들었어요~ 양념에 간장을 한숟갈 줄이고 액젓 추가 했구요~ 개인적으로 걸쭉한 걸 선호해서 고추장도 반스푼 추가 했는데 국물이 너무 맛있네요:)♡

    미블리♡

    2020-03-16 11:57

  • 진짜 별 거 없는 재료들인데 맛은 제대로 나네요;; 추운 날씨 간단하게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미블리♡

    2019-12-11 17:05

  • 냉장고 속에 유통기한 다 되어 가는 두부가 있어서 후딱 해봤어요~ 고춧가루 청양이랑 일반 반반 섞고 간장 한스푼으로 줄였는데 입맛에 딱이네요ㅎㅎ 후다닥 간단반찬으로 너무 좋아요

    미블리♡

    2019-12-06 13:39

  • 쌀떡으로 하고 작은 대파 한 대 추가했어요~ 물 좀 더 붓고 라면사리도 넣었네요:) 설탕 3스푼은 너무 달 거 같아사 2스푼만 넣었는데 충분했어요~

    미블리♡

    2019-12-03 15:55

  • 개인적으로 고등어 비린내가 날까 싶어서 고추장 한스푼 불이고 된장 한스푼으로 대체했어요~ 청양고춧가루도 반스푼 넣고 후춧가루에 무까지 넣었네요~ 한시간 넘게 푹끓이니 맛있게 잘되었습니다:)

    미블리♡

    2019-11-01 13:46

  • 집에 양배추가 없어서 양배추는 생략하고 양파랑 호박 자투리 조금 남은걸로 했어요~ 매운 고춧가루로 해서 땀 흘리며 맛있게 먹었네요:) 남은 양념에는 밥 볶아야겠습니다♡

    미블리♡

    2019-10-31 18:41

  • 마지막에 소금빼고 새우젓으로 간하니 더 맛있어요:) 잘해먹었습니다~

    미블리♡

    2019-06-06 17:01

  • 자취 11년 차 김치는 해먹기 귀찮아서 주문해서 먹는데 깍두기는 이 레시피로 조금씩 자주 해먹고 있어요~ 고춧가루 양을 늘이고 소금은 줄이고 새우젓을 조금 추가하는데 익혀먹으면 맛있습니다:)

    미블리♡

    2019-05-21 18:22

  • 개인적으로 너무 달아서 당황했어요...ㅜㅜ 청양고추도 넣었는데 다음엔 설탕 양을 좀 줄여서 해봐야겠어요~

    미블리♡

    2017-10-03 23:35

  • 평소엔 굴소스로 볶아먹다다 따라해봤는데 맛있네요ㅎㅎ

    미블리♡

    2017-06-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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