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그대로 하고 새송이 버섯 1개만 추가했어요. 안 짜고 깊은 맛이 일품입니다.
봄에의믿음
2026-02-03 20:20
대파 대신 달래 넣었어요. 양념장이 맛있어서 남편 밥 두공기 먹네요ㅋㅋ
봄에의믿음
2026-01-31 19:49
봄이 온 것 같아요. 진짜 맛있어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밥도둑입니다. 집 고춧가루가 매워서 다음에는 반만 넣어야 겠어요.
봄에의믿음
2026-01-27 20:25
알려주신대로 소스 만들었는데 안 짜고 안 달고 딱 좋아요. 양파가 흐물해질 때까지 끓이니까 더 맛있어요. 남편이 먹으면서 계속 맛있다고 노래를 했어요.ㅋㅋ
봄에의믿음
2026-01-24 20:03
양념장이 진짜 맛있어요! 매실액은 없어서 생략하고 설탕 대신 올리고당 넣었어요. 더워서 입맛 까다로운 남편이 엄지척 했어요.
봄에의믿음
2025-08-27 22:40
버터는 없어서 식용유로 대체했구요, 가지 1개, 새송이 버섯 1개로 요리했습니다. 새송이버섯 식감도 재밌어요. 양념장이 너무 짜지도 않고 완전 밥도둑, 너무 맛있어요!! 남편이 왜 이렇게 적게 했냐고 아쉽다고 하네요. 순식간에 먹어 버려서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어요.
봄에의믿음
2025-08-26 19:59
싱겁게 먹는 편이라 명란젓 반 개만 넣고 매운 거 못 먹어서 청양고추 반 개만 넣었는데 비린맛 딱 잡아 주네요. 먹다 찍어서 사진 비주얼은 좀 안 예쁘지만 진짜 맛있어요!!!
봄에의믿음
2024-11-02 15:11
역대급으로 맛있는 상추 겉절이였습니다! 편육이랑 같이 먹었는데 넘넘 훌륭했습니다. 정신 없이 먹느라 사진도 못 남겼네요. ^^
봄에의믿음
2022-06-21 20:20
겁나 맛있음
봄에의믿음
2022-04-20 20:33
너무 맛있습니다. 양념치킨 순한맛이에요. 초딩입맛 남편이 직접 고른 레시피인데 맛에 반해버렸어요. 소스 비율 똑같이 해도 전혀 안 짜요. 부침가루만 튀김가루로 변경했어요.
봄에의믿음
2021-09-14 21:19
발사믹+올리브유+올리고당 조합에 마늘은 처음 넣어 보는데 마늘 하나로 드레싱 풍미가 확 달라지네요. 버섯은 집에 있는 새송이 버섯으로 대체했고 불 쓰기 싫어서 전자렌지에 넣고 2분 돌렸더니 잘 익었어요. 버섯의 식감이 쫄깃하니 너무 맛있어요.
봄에의믿음
2021-08-11 13:36
남편 해장국으로 끓여 줬는데 잘 먹네요. 느끼할 것 같아서 마지막 참기름 한 숟가락은 뺐는데 딱 좋네요. 덕분에 맛있는 한 끼 잘 먹었습니다.
봄에의믿음
2021-07-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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