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 맛있네요. 다진마늘과 국간장이 고기 재울 양념에도 포함되어 있고 끓일때도 넣으라고 되어 있어서 좀 헷갈렸는데 그냥 고기 재울때만 넣었어요. 물 양은 600ml 했고 동전육수 1개 넣었습니다.

    SW

    2026-01-08 19:17

  • 너무 맛있어요! 버터랑 마늘양을 좀 넉넉히 해서 양상추 샐러드에 뿌리면 푸짐하고 근사한 버터갈릭샐러드가 되요~ 손님 오실때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서 편해요~

    SW

    2025-12-31 22:26

  • 맛있어요! 까나리액젓 넣었고 생강은 안 넣었는데도 맛있네요. 식초 반스푼 넣었더니 더 상큼해요. 해외에 살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먹고 싶어서 해봤는데 친정엄마가 해주던 맛이 나서 신기했어요. 봄동은 구할수가 없어 그냥 배추로 했는데도 그맛이 나서 만족합니다.

    SW

    2025-11-01 00:20

  • 너무 맛있네요! 도시락으로 싸줬더니 아이가 맛있다며 잘 먹어요~ 종종 반찬 없을때 간편하게 해먹기 좋아요~ 요린이인 제가 해도 맛있습니다~

    SW

    2025-09-21 01:25

  • 우와!!! 멸치 100g에 양념은 레시피의 1/2로 했더니 매콤달콤 맛있어요. 매운걸 잘 못먹으니 땡초 3개도 맵네요. 멸치를 노릇노릇하게 잘 볶아내는게 포인트예요. 그래야 바삭바삭하게 맛있게 완성이 됩니다. 왜 이때까지의 멸치볶음이 눅눅하고 맛이 없었는지 크게 깨달았어요.

    SW

    2025-06-10 21:21

  • 3번 과정 생략해도 맛있게 구워지네요~

    SW

    2024-10-30 00:37

  • 덕분에 맛있는 잡채 만들수 있게 되었어요~ 입맛 까다로운 아들이 잘 먹어요~

    SW

    2024-09-11 21:35

  • 소고기양념은 시판용 소불고기양념+다진마늘+맛술 넣었더니 맛있어요~ 마지막 밥 뭉칠때 통깨 넣으면 훨씬 맛이 풍부하네요~ 채소는 양파랑 당근만 넣어도 훌륭하구요~

    SW

    2024-09-10 17:45

  • 정말 간단하고 맛있네요!!! 동전육수 사용하니 5분 걸립니다~ 까나리액젓 넣었는데 감칠맛에 깔끔하네요~

    SW

    2024-08-28 12:15

  • 담백하고 슴슴하니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네요~ 비빔밥에 넣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구요~

    SW

    2024-07-24 01:03

  • 너무 맛있어요!! 아이가 잘 먹습니다~

    SW

    2024-07-09 22:04

  • 제 입맛에는 조금 짜네요. 담엔 간장을 좀 덜 넣어야겠어요. 그래도 맛있어요.

    SW

    2024-07-04 09:28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