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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꺄아악~~~ 왤케 맛나나요? 양념장도 평범한거 같은데 진짜 맛있어요. 저는 꽈리고추가 없어서 청양고추로 했는데 좀 매워서 글치 엄청 맛나네요. 요 레시피 계속 애용 ㅋㅋ 레시피 감사합니다~~^^

    kkangmi

    2017-11-12 21:32

  • 국물이 끝내주네요~~^^ 김치 조금 넣는게 신의 한수인거 같아요. 이른 아침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국물 시원하게 해주고.. 님의 레시피 응용해서 전골용으로 나온 어묵에 프랑크 소세지도 넣었더니 맛납니당.. 레시피 감사합니다~~^^

    kkangmi

    2017-11-11 06:59

  • 상콤하니 맛있어요~~^^ 얼마전 고기 굽는데 쓰고 남은 상추랑 오이 맛있는 반찬으로 활용하니 버리는거 없어 좋네요. 요 레시피 자주 애용할께용.. 감사합니다~~^^

    kkangmi

    2017-11-11 06:53

  • 우왕~~~^^ 너무 맛있네요~~~~^^ 버섯 식감도 좋고 중간중간 콘이 씹히는거 묘하게 어울립니다. 늘 비슷한 전을 먹다가 요건 새로운 상콤한 맛을 느낄수 있어서 완전 좋아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kkangmi

    2017-11-10 21:49

  • 깻잎양과 소금양 조절 실패해서 짜게 되었지만 그래도 완전 상콤하고 맛있어요... 엄청 맛나고 영양 만점 반찬이네요. 항상 깻잎을 쌈으로 사면 남아서 냉장고에 뒹구르르 하다가 버렸는데 요렇게 맛나는 반찬으로 재탄생 시켜야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kkangmi

    2017-11-10 08:03

  • 우와아아앙~~~~^^ 넘넘 맛있어요~~^^ 처음 해봤는데 완전 성공 ㅋ 전 아몬드랑 해바라기씨를 넣었는데 해바라기씨 완죤 고소하고 단호박이랑도 잘 어울리네요. 님 레시피 자주 애용할께용.. 레시피 감사합니다~~^^

    kkangmi

    2017-11-09 22:49

  • 콩나물양을 적게 했는데 넘 맛있어서 하다가 자꾸 손이 가서 양이 줄었어요.ㅎㅎ 나물반찬을 해놓으면 은근히 든든하고 반찬 쫌 하네? 요런 풍경을 선사해서 기분이 좋아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kkangmi

    2017-11-09 22:15

  • 처음 해봤는뎅 아삭하게 잘 됐어요.. 간단하지만 항상 어렵게 생각했는데 자세한 설명 넘 감사합니다~^^

    kkangmi

    2017-11-09 21:31

  • 양파랑 파프리카까지 넣었구요. 넘 맛있어요. 단, 소금양은 쬐금만 줄여야겠어요. 감자도 조금더 굵게 ㅋ 다음에도 레시피 애용할께용... 감사합니다 ~~^^

    kkangmi

    2017-11-08 13:42

  • 무우를 1개보다 좀 적게 했는데 소금양을 그대로 하다보니 꺄악 너무 짜운거에요.ㅎㅎ 그래서 할수없이 물을 몇번이나 넣어서 간을 맞추다보니 본의 아니게 반 무국이 되었네요. ㅎ 오히려 국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kkangmi

    2017-11-06 22:30

  • 저는 300g 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간을 대충 맛을 보면서 했더니 쪼금 아쉽네요.ㅠ 올리고당이 덜 들어가서 그런지 간장이 덜 들어갔나? ㅋ 암튼 콩반찬은 약간 달아야 맛있지만 그래도 견과류 덕분에 고소하고 윤기 좔좔 건강한 밑반찬이 탄생했어요. 다음에는 레시피대로 400g 해서 간을 그대로 해봐야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kkangmi

    2017-11-06 21:17

  • 엄청 심하게 간단해서 바쁜 이른 아침에 일단 너무 좋았구요. 간단하지만 영양이나 비주얼이나 맛에서는 따따봉인거 같아요. 아침 반찬에 부드러운 연두부 딱 좋구요. 뭔가 요리를 제대로 한거 같은 비주얼이 기분까지 좋게 하네요. 신랑이 맛나게 밥에 비벼 먹어서 기분 좋습니당.. 레시피 감사합니당~~^^

    kkangmi

    2017-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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