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장이랑 고추가루를 반이나 줄였는데도 저희집은 좀 매웠어요...고추장 안넣고 간장과 고추가루를 좀더 넣어서 닭볶음탕처럼 해먹을껄 그랬네요...^^;;;

    선하, 영하맘(남혜영)

    2020-02-08 10:45

  • 유통기한 지난 감귤즙이 있어 버리긴 아깝고 더군다나 친구가 농사지어 보낸거기에 어떻게 활용할까 하던차에 샐러드드레싱에 쓸 시럽•청같은 귤쨈을 만들어보려고 레시피 찾았네요.레몬은 안넣고 만들었는데 맛이 어떨지 모르겠어요^^;;

    선하, 영하맘(남혜영)

    2020-01-14 09:55

  • 점저로 먹고 담날 아침 반찬으로 먹으려고 엄청 많이 했는데 한끼에 클리어~~~^^;; 애들은 간식겸 반찬으로 애들 아빠는 술안주로 먹더라고요...ㅋ 재료는 소세지만 넣고 하기에는 아쉬울것 같아서 떡볶이떡,물만두,냉동치킨을 에어프라이기에 구워서 다 넣어 해봤어요. 양념소스가 맛있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어요. 전 재료가 많이 늘어나서 양을 4배로 늘려서 했는데 간도 적당히 맞았어요.그리고 고추장 1t를 넣었는데 아주 살짝 매콤하니 느끼하지도 않고 좋았어요. 다음에 또 해서 먹으려고요~~^^

    선하, 영하맘(남혜영)

    2019-07-08 00:23

  • 너무 맛있어요~~^^ 가지 좋아하는데 더워서 반찬 사러나가기도 귀찮고해서 집에 있는 가지로 따라해봤어요. 저는 집에 백종원 만능간장을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거기다 마늘과 매실청만 추가해서 휘리릭 볶아냈어요^^;;

    선하, 영하맘(남혜영)

    2019-07-06 10:01

  • 맛있어요.계속 눈팅만 한 레시피였는데 오늘 드뎌 해먹었어요.중국집에서 시켜먹은것 같은 맛이었어요^^

    선하, 영하맘(남혜영)

    2019-07-05 19:35

  • 사진은 깜빡하고 못찍었어요^^;; 처음에 튀김들이 다 달라붙어서 모르고 떼어내느라 튀김옷이 벗겨졌었어요.그런데 두번째부터는 좀 튀기다가 채망에 건져 몇번 툭툭 쳐주니까 잘 떨어지더라고요. 저는 2번 튀겼는데 오래튀겼는지 이빨이 부실한 저한테는 좀 딱딱하더라고요. 다 먹고나서 후기 올리려고 레시피를 다시보니 제가 반죽에 물을 많이 넣었었네요...반죽엔 250ml,소스에 300ml인데 반죽에 300ml를 넣었더라고요ㅋ 하지만 애들은 맛있다고 올 클리어했어요ㅎㅎ 시간이 부족해 소스는 못 만들고 시판소스 사다놓은거 데워서 뿌렸는데 시판소스가 너무 달아서 다음엔 소스 직접 만들어 먹으려고요...^^;; 온사방이 기름이 튀어서 많이 힘들었지만 나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선하, 영하맘(남혜영)

    2019-06-29 10:07

  • 오늘 저녁 푸짐하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통마늘,버섯,샐러드도 없었지만 아스파라거스가 있어서 그나마 허전함을 달래줬어요^^;;; 애들이 소스도 엄마가 만들었냐고 너무 맛있다고 해주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ㅎㅎ 사실 요리하는 입장에선 오랜 시간 공들여서 힘들게 준비하는데 맛있게 먹어주면 음식하면서 힘들었던게 싹 날라가요.맛있다는 칭찬이제일 힘이 나죠~^^ 애들 아빠는 표현이 박하지만 아이들은 리액션이 좋아서 애들 때문에 요리해요~ㅋ 다들 늦은 저녁이라 배고파서 정신없이 먹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었네요

    선하, 영하맘(남혜영)

    2019-05-17 21:50

  • 넉넉히 만드느라 양을 2배로 했는데 다하고 맛을보니 제 입맛엔 좀 달더라고요.그래서 간장1컵을 더 넣었더니 조금 짜졌어요...^^;;;; 통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아직 요리에 사용하진 않았는데 기대됩니다~~^^ 돼지고기앞다리살이라서 그런가 고기기름이 꽤 많이 나와요...국자로 좀 걷어내긴했는데 낼 아침 냉장고에서 꺼내서 기름 다시 걷어내야겠어요.

    선하, 영하맘(남혜영)

    2019-05-04 00:13

  • 절임물 조절을 못해서 오이가 좀 싱겁게 되긴했는데 양념은 정말 맛있어요. 제가 매운걸 잘 못 먹어서 고추가루는 조금 덜 넣었어요. 부추가 많이 남아서 양념을 2배로 해서 부추겉절이도 같이 했는데 완~~~전 맛있어요^^ 저녁에 삼겹살에 같이 쌈싸먹었네요 ㅋㅋ 레시피 감사합니당~~

    선하, 영하맘(남혜영)

    2019-05-03 23:40

  • 레시피 후기가 좋아서 언젠가 해봐야지 하다가 어제 드뎌 해봤어요.전 앞다리살 불고기용으로 2근을 재워서 양념을 2배로 했는데 아주 약간 싱겁더라고요.그래서 양조간장을 좀 더 넣을까 조림간장을 좀더 넣을까 고민하다가 조림간장 2숟갈 조금 안되게 더 넣으니 간도 짭조롬 감칠맛 나고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아이들도 잘 먹고요~~^^ 액젓향을 조림간장이 잡아주더라고요~ㅎㅎ 고추장,간장 불고기만 해먹다가 액젓으로 하는 불고기도 색달라서 좋았어요. 앞으로 종종 잘 해먹을께요~~♡♡♡

    선하, 영하맘(남혜영)

    2019-04-05 10:52

  • 시판 만두는 제가 못먹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고기를 좀 많이 사서 그런지 몰라도 간장을 한숟가락 더 넣었더니 간이 좀 쎄게 됐네요.다진파랑 부추 넣었는데 채소도 부족했나봐요.남은 반죽소는 냉동실에 넣어놨는데 다음엔 채소를 좀 더 넣어서 하려고요. 애들은 엄청 좋아했어요.완전 고기만 있어서 좋다고...ㅋㅋ 사진은 어제 찐걸 바로 찍었어야했는데 바빠서 오늘 아침에 찍었더니 윤기는 안나네요...^^;;

    선하, 영하맘(남혜영)

    2019-01-01 11:22

  • 어제 닭다리살로 재워놓고 오늘 아침에 해줬어요.애들도 저도 매운걸 잘 못먹는지라 고추장,고추가루는 좀 줄였는데도 맛있더라고요.들기름과 카레가루가 들어가서 그런지 애들이 뒷맛이 깔끔하다나 뭐라나~~ㅋ 깻잎 사놓고 그걸 깜빡하고 안넣었네요^^;;;

    선하, 영하맘(남혜영)

    2018-12-31 15:43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