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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키베베

풀치 부각 만들기

갈치새끼 풀치를 아세요 ? 갈치새끼를 말린 것을 풀치라 불리는 데요~~ 멸치보다 덜 딱딱하면서도 갈치의 고소함이 농축되어 있는 맛이라 고소한 맛이 그냥 먹어도 참 맛있습니다. 씹는 맛도 멸치보다 조금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멸치와 달라요~ 풀치에 찹쌀풀을 입혀 고소하고 바삭하게 튀겨낸 풀치부각~ 그 맛있는 이야기 시작할께요~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풀치 (다듬은것 ) 80g
  • 감자전분 2큰술
  • 통깨 1큰술
  • 검은깨 1큰술
    [찹쌀풀 쑤기]
  • 찹쌀가루 100g
  • 200cc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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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하실때 머리는 징그럽다고 때어 내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머리에 영양소가 많아요 찹쌀풀을 감싸 튀겨 내니 잘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머리 부분이 정말 고소하니 함께 먹도록 해요 3-4센티 길이로 어슷 썰어 준비 합니다.
분량의 찹쌀풀을 되직하게 쑤어 준비 합니다. 그런 다음 식혀 둡니다.
먼저 풀치에 감자전분을 묻혀 털어 준비 합니다.
통깨와 흑임자를 반반 섞어 준비해 주세요 ~ 풀을 쑤실때 약간 되직하게 쑤셔야 해요 김치에 들어가는 풀은 약간 묽게 쑤지만.. 부각에 사용하실때에는 되직하게 하셔야 해요~ 전분을 묻힌 풀치에 찹쌀풀을 입힙니다.
채반을 이용하여 고루 펴서 바삭하게 말려 주시면 됩니다. 통풍이 잘되는 배란다나 서늘한 곳에 두시면 잘 말라요~ 바삭하게 마른 풀치 부각 이대로 냉동고에 두셨다가 다음에 튀기셔도 되구요 튀겨서 냉동보관하셔도 됩니다. 냉장고는 눅눅해 지니 잘 밀봉하셔서 냉동고에 보관하셔야 바삭함이 오래 갑니다.
다 마른 풀치부각 튀겨 보겠습니다. 달군 기름에 170도에서 바삭하게 튀겨 봅니다. 살짝 색이 노르스름하게 나면 꺼내시면 됩니다.
타올에 담고 기름이 살짝 빠지면 설탕을 솔솔뿌려 주시면 됩니다. 농축된 갈치의 고소함과 바삭함, 짭쪼롬하면서도 설탕이 묻어서 약간의 단맛이 간식으로도 좋구요. 반찬으로도 좋습니다.

등록일 : 2012-04-16 수정일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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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푸키베베

지루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주고 재미를 주는 특별한 공간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푸키베베의쿠킹하우스 http://pookybebe.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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