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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똥손인 제가 이 레시피 그대로 따라해서 요리인생 30년만에 처음으로 고구마조림을 성공했습니다. 입짧은 우리 아들이 맛있다고 잘 먹었네요

    열한시전취침

    2025-12-20 11:47

  • 진미 씻지도 않고 마요네즈도 안넣고 했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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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12:25

  • 쌈다사마 며칠 해먹고도 다시마가 남아서 해본건데 맛있어요. 남편이 매운걸 싫어해서 고추는 빼고 했는데도 맛있었습니다. 비빔밥에 넣어 먹어도 고소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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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13:16

  • 촉촉하고 간도 맞아요. 맛있네요

    열한시전취침

    2025-09-14 19:44

  • 저희 부부는 매운걸 전혀 못먹어서 고춧가루는 아예 안넣었어요. 근데 와사비가ㅜㅜ 양념은 맛있는데요. 다음부터는 와사비도 빼고 해야겠어요

    열한시전취침

    2025-05-01 19:12

  • 오븐 돌리기 전엔 예뻤는데 오븐 돌리고 나서 저렇게 됐어요 아, 그리고 주의 하실 점 소세지는 미리 썰어 놓지 마세요 하나 자르고 하나 하트 만들고 해야 좌우 짝 맞추기가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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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16:12

  • 저는 남편이 마요네즈를 싫어해서 안넣었구요 웬만하면 액상과당 안쓰려고 올리고당도 뺐어요 윤기는 좀 덜하지만 맛은 뒤쳐지지 않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앞으로 이걸로 계속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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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0 12:27

  • 맛있어요. 껍질에 살을 올려두고 하는건 껍질도 씻어야 해서 번거로왔는데 요렇게 살만 쏙 빼서 하니까 훨씬 쉽네요. 저는 간장은 한숟갈만, 고춧가루도 한숟갈만, 설탕도 한숟갈만 했어요

    열한시전취침

    2025-02-04 12:29

  • 이거 왜케 짠가요. 간잔 6큰술이라고 되어 있는데 후기 보고 2큰술 빼고 60ml만 넣었는데도 너무너무 짜요. 물을 거의 한컵을 넣었는데도 짭니다. 농도 맞추려고 전분물 풀고 물 더넣고 했는데도 여전히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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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12:22

  • 간단하고 맛있게 잘 해먹었습니다. 제 입맛에는 살짝 달긴 했습니다 많이는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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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13:52

  • 맛있었습니다. 2인분으로 했는데 제 입맛에는 조금 달아서 다음에 할 때는 설탕을 좀 줄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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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7 12:52

  • 고추장 싫어하는 남편에게 딱 좋은 낙지볶음이었어요. 두번이나 해먹었습니다.

    열한시전취침

    2023-04-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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