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가 양이 많아서 양념장 양은 제 맘대로 했어요..ㅎ참기름 좀 첨가하고 멸치액젓이 없어서 까나리 쪼끔만 넣고 싱거워서 소금 조금 첨가했네요..^^ 맛있게 저녁 한끼 잘 먹었습니다..ㅎ감사합니다~^^

    ♡써니와빈이네♡

    2020-07-16 20:14

  • 저는 가지가 많아서 양념장 양을 대충..맞췄어요..ㅎ나중에 싱거워서 소금간을 좀 더 했구요..가족 모두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ㅎ레시피 너무 감사드립니당~^^

    ♡써니와빈이네♡

    2020-06-13 14:54

  • 김치는 시어머님께서 해주셔서 거의 해본적이 없는데 요즘엔 하나씩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레시피가 간단해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아직도 깍뚝썰기가 어려워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맛만 좋음 되죠..ㅎㅎ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줬음 좋겠네요..ㅎ감사합니다~~^^

    ♡써니와빈이네♡

    2020-03-22 00:44

  • 조림은 첨 해봤는데..신랑은 좀 달다하고 딸램은 입맛에 맞다 하더라구요..ㅎㅎ 점점 실력이 늘겠죵??^^감사히 잘 먹었습니다..ㅎ

    ♡써니와빈이네♡

    2020-02-28 20:50

  • 깍뚝 썰기한 두부를 부치는게 힘들었지만~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써니와빈이네♡

    2019-11-02 21:12

  • 숙주나물은 지금껏 무쳐서 먹어만 봤지~다르게 해먹어 본적은 없는데~오늘 이렇게 해먹으니 맛도 있고 색다르네요~~^^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써니와빈이네♡

    2019-11-01 22:42

  • 딸래미가 해달라고 해서 한번 해봤어요~^^;;호박은 찌개나 국에다 넣어서 해먹었지..이렇게 볶음 요리는 해보지 않아서 진짜 오랫만에 해봤네요~^^ 레시피대로 했는데..(홍고추는 없어서 패스..^^;;)저한테는 좀 심심한것 같아서 소금 쪼끔 넣었더니 딱..좋네요~^^레시피 감사드려요~^^

    ♡써니와빈이네♡

    2019-09-08 18:56

  • 요리는 항상 어렵다고 생각해서 꽈리고추는 항상 간장에 졸였었는데 다르게 해보고 싶어서 한번 따라해봤어요..^^ 주신 레시피대로 했더니 신랑은 좀 달다고 하더라고요..ㅋ고추가 맵다 느껴 그대로 했는데 매운거 좋아하는 신랑은 고추가 안매웠나봐요~~암튼 전 만족이에용..ㅋ감사합니다~~^^

    ♡써니와빈이네♡

    2019-08-25 09:31

  • 진짜 완전 맛있어요~~~^^이번이 두번째인데~첨보단 모양도 이쁘고 부추무침이 없어서 살짝 아쉬웠네요~그래도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써니와빈이네♡

    2019-07-22 21:33

  • 진짜 너무 맛있어요~~^^ 저는 진미채 200g으로 시작했는데 양념을 그냥 눈대중으로 했더니 좀 많아서 나머지 200g 다 넣었네요~나중에 올리고당하고 간장을 조금씩 더 추가했지만 결론은 대성공~~^^딸램도 먹어보더니 넘 맛있다고 극찬합니다~ㅎㅎ 단짠단짠~완전 굿이에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써니와빈이네♡

    2019-07-22 17:37

  • 죽어가는 고추 장아찌에 심폐소생술 해서 다시 살렸네요~ㅎㅎ덕분에 맛나게 먹고 있어요~너무 감사합니다~^^

    ♡써니와빈이네♡

    2019-06-29 19:13

  • 입 짧은 아들 위해..아들이 직접 고른..이 메뉴를 지금 막 해줬는데요..맛있다며 잘 먹네요!!^^ 아들이 계란도 풀어주고 치즈도 뿌려주며 도와줘서 아들도 즐거워하네요..^^시간도 많이 안걸리고 맛도 괜찮아서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만개의 레시피..어플 활용도 높아질것 같아요..ㅎㅎ감사합니다~^_^

    ♡써니와빈이네♡

    2019-02-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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