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먹기 아까워 사진 남겨요~ 좀 짠 듯 하지만 맛있네요 ^^

    onurijoa

    2021-03-22 12:48

  • 저는 새송이 없어서 표고 넣고 했는데 간이 잘 됬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당 ^^

    onurijoa

    2021-03-04 22:49

  • 두부의 새로운 맛이네요:)

    onurijoa

    2021-03-04 22:47

  • 첨엔 니맛도 내맛도 아닌 듯 했으나...(꽃게탕과 된장찌개의 중간쯤?) 먹다보니 얼큰하니 한그릇 뚝딱했어요! 이 레시피덕에 우리집 여보슈~님 칭찬 많이 받았어요~ 감사합니당 :)

    onurijoa

    2021-02-08 14:02

  • 삼치구이 첨 해봤어요. 느끼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담백하고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onurijoa

    2021-01-22 23:57

  • 몇십년만에 맛있게 잘먹었어요 *^^*

    onurijoa

    2021-01-21 21:02

  • ㅎㅎㅎ 생애 첫 도전 김치수제비 나름대로 성공적이네요~ 오늘 비도 오는데 점심으로 잘 먹었어요. 된장도 작은 반 스푼 추가하고 고추가루는 매울 것 같아 패쓰했답니다.*^^*

    onurijoa

    2021-01-21 14:54

  • 아침에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onurijoa

    2021-01-21 10:02

  • 맛있긴 하네요.. 근데 소스 만들 때 물을 400cc로 봐서 당황한 탓에 막판에 좀 말아먹었네요 ;;;

    onurijoa

    2021-01-17 15:24

  • 레시피 감사합니다! 짝궁이 매우 맛있게 먹네요~ 저는 설탕은 2/1스푼 이상 간보며 넣고 후추, 맛가루 약간, 마지막에 깨소금과 참기름 1스푼 첨가하여 짠맛을 좀 잡았어요. 좀 심심해서 스팸도 구워 곁들여서 산사춘이랑 먹으니 맛깔나네요 ㅎㅎㅎ

    onurijoa

    2021-01-07 22:26

  • 음.. 저는 물이 너무 많고 싱겁더라구요. 물양은 3/1줄이고 간을 더 세게 하니 좀 낫네요~^;;

    onurijoa

    2020-12-06 20:06

  • 항상 이 레시피로 아이 잘 먹고 있어요. 마지막에 꿀 한 스푼넣구요~ 감사합니다 ♡♡♡

    onurijoa

    2020-11-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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