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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마리 했는데 설탕을 수북히 넣어서 좀 달아요. 모든재료 반만했어요. 이 레시피로 여러번 맛있게 잘 먹었어요.

    JKim7

    2020-07-07 22:22

  • 담에는 손님용으로 해봐야겠어요. 저는 옥수수 반캔 계란 2 부침가루 2 T 피망 1/4 양파 1/4 당근 3cm 정도의 반만 다져넣고 소금 두꼬집에 후추 3번정도 돌려 갈아 넣고 1/3정도는 큰 파프리카 4조각 속을 다 채운다음 청양고추를 1개 다져서 속재료 위에 넣고 나머지 2/3정도는 애들 주려고 고추 없이 했어요. 참치캔 200g 넣고 옥수수하니 빨간 큰 파프리카 다쓰고도 재료가 남아 노란색 큰 파프리카 반개 정도 써서 만들어 먹었어요. 파프리카를 얇게 자르는게 쉽지 않았지만 맛잇게 잘 먹었습니다^^

    JKim7

    2020-06-14 14:03

  • 첫시도 였는데 맛있는데 많이 짜요ㅠ 뭘 잘 못 했는지 다른 분들 것 보다도 많이 진한 색이네요. 간장을 4 한다는게 실수로 5를 해서ㅠ 간장빼고 전부 다 수북이 넣었어요. 멸치 4 줌 간장 5 설탕5 다진마늘 1 물은 종이 소주컵 2컵 올리고당 6 청주가 없어서 미림 2 다 큰술 기준인데도 짜네요ㅠ 아몬드2줌 했다가 소스도 많이남고 해서 3줌으로 주먹에 흘러넘치듯 다 넣었는데 넘 짜고 졸일 수 없을 정도로 묽어서 결국 양념 조금 버렸어요. 담에는 멸치를 더하고 간장을 더 줄여야겠어요ㅠ 사진은 처음꺼예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밥 반찬으로 먹으니 짠게 좀 덜해진 듯 하고 좀 짜도 맛있어서 자꾸 손이가네요ㅎ 두번째로 만들었어요. 양념 중 설탕과 올리고당만 수북이 넣었어요. 멸치 4 줌 간장 5 설탕5 다진마늘 1 물은 종이 소주컵 2컵 올리고당 12 청주가 없어서 미림 2 다 큰술 기준이예요. 맛있으면 나눠주려고 많이 하니 중식팬에 꽉 차서 양념 섞는게 힘들었네요ㅎ 아몬드5줌 멸치 5줌 주먹에 흘러넘치듯? 쓸어담는 느낌으로 가득했고 이번에는 양념이 흥건하지 않았는데 살짝 짭조름 한데 단맛이 부족한거 같이 올리고당을추가하다보니 6번 넣었다가 6번을 추가로 넣었네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다시 먹어봐야겠어요.

    JKim7

    2020-06-03 17:48

  • 작은 감자 5개 스팸 비슷한 통조림 한개 양파 한개 양념 두배로 했어요. 맛있어요^^

    JKim7

    2020-06-03 16:07

  • 메추리알 500에 마늘 두줌 넣고 물 그리고 간을 두배로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많이 짜네요ㅠ 전통간장밖에 없어 그걸 써서 그런가 올리고당도 두 스푼 추가하고 물도 계속 넣어 짠 맛을 빼려했는데 안되네요ㅠ 담엔 정량으로 해볼게요.

    JKim7

    2020-05-06 21:02

  • 맛있어요^^ 보리밥에 참치 150g 상추 6장 김, 그리고 계란 두개해서 먹었어요. 상추가 더 없어서 밥 엄청 넣었네요.

    JKim7

    2020-05-02 23:03

  • 맛있어요^^ 애기도 같이 먹을거라 양념을 반만 올렸어요.

    JKim7

    2020-05-02 22:55

  • 신랑이 맛있다고 하네요^^ 두배로했어요. 간단하고 좋네요 양념 중 일부는 수북하게 계량하는건데 다 깎아서 해서 나중에 고춧가루를 추가했네요. 양념이 확 배이는 느낌은 아니지만 간단히 뚝딱 만들기 좋네요

    JKim7

    2020-05-02 22:50

  • 레몬즙을 살짝 더 넣었는지 신맛이 좀 많이 나서 아보카도를 조금 더 넣으니 괜찮네요. 소금 간을 어느 정도 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소금 양도 좀 부탁드려요^^

    JKim7

    2020-05-02 22:01

  • 보리밥에 계란 두개 했다가 애들 주려고한 계란 두개까지 다 비벼 먹었네요. 만들기쉬워이 좋아요^^

    JKim7

    2020-05-02 21:55

  • 애들이 잘먹네요^^ 두꺼운 삼겹살4줄 506g 정도로 했는데 기름을 앞뒤로 제거해도 기름이 많이 나와 제가 먹기엔 좀 느끼했어요. 양념이 빨리 배이라고 중강불에 했는데 덜 배여서 살짝 아쉽네요. 중강불로하니 양념이 좀 타서 중 약불로 오래해야겠어요. 담에는 기름기를 더 제거하고 더 앏은 삼겹살로 해봐야겠어요.

    JKim7

    2020-05-02 21:27

  • 맛있어요^^ 애호박이 1/4밖에 없어서 새우젓을 작은 한술에 국물 약간 더했는데 살짝 짭잘한데 고소해서 어른들이 먹기에도 맛있어요. 부드럽게 익히려고 뚜껑덮고 약불에 좀 나뒀어요. 애들도 잘 먹네요.

    JKim7

    2020-05-0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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