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과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집청시럽은 한방에 성공했는데 반죽할때 시럽양을 넘 조금넣고 반죽했더니 ㅠ.ㅠ 한번실패하고 집어치울려고 다 치우고 잠시 숨고르기 하다가 다시 반죽도전!! 반죽시럽을 조금씩 부어가며 손에묻어나지 않을정도의 되반죽이라고 써있는걸 다시 읽고 그대로 했더니 바로 성공했습니다 약과는 어려운듯 쉬운요리인듯 합니다. 베이킹보다 어려운듯했는데 막상해보니 쉬운것도 같구.. 여튼 집청시럽에 담궈놓으면서 하나씩 빼먹어봤는데 맛있네요 깔끔한 맛이라고 해야하나 ㅎㅎ 여튼 선생님 덕분에 오늘 약과만들어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9-10 19:06

  • 때마침 불고기도 재놨는것도 있었구 적양배추는 아니지만 흰양배추도 있던터라 만들어 봤습니다. 감자깍는 칼러 당근슬라이스쳐서 채써니깐 정말 얇고 예쁘게 썰리는거 같아요. 이제 시식만 남았어요 ~^^ 아빨리 먹고 싶은데 지인들한테 만든거 사진찍어 보내느냐고 ㅎㅎ 아직 시식전이에요. 모양도 넘이쁘니깐 맛은 더 쵝오일듯해요~~똥손도 금손으러 바꿔주는 요리인듯 합니다 넘나이뻐서 먹기도 아까워요~>▽<

    갑질녀

    2019-09-09 12:14

  • 호두정과 성공했습니다. 선물용으로 하나 만들고 남은건 제가 먹을려고 담아놨는데 자꾸 집어먹게 되네요 ㅎㅎ 호두는 250그람 할랴고 했는데 좋은거 자꾸 고르다 보니 340그람 정도 하게됐는데 시럽양이 넉넉해서 그냥 했는데 괜찮네요 ㅎㅎ 달지도 않고 바삭하니 자꾸 손이가게되는 마성의 호두네요. 올추석 선물은 호두정과로 정성을다해야 겠습니달^^ 멋진레시피 넘나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9-03 20:08

  • 아침 청소 시작하기전에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휘핑기가 없어서 손으로 열씨미 머랭을 쳤더니 팔이 후덜덜;;; 슈가파우더를 얇게 쳐야 했는데 두껍게 내렸나봐요 ㅜㅜ 그래도 맛은 넘나 기가막혀요. 안에는 폭신폭신 겉은 바삭하면서 달콤한것이 너무너무 맛있습니당. 재료도 쉽고 만들기도 너무 간단해서 좋은거 같아요^^ 맛있고 예쁜 레시피 너무감사합니당~♥ 다음에는 좀더 예쁘게 만들수 있을꺼 같습니당~헤헤

    갑질녀

    2019-09-03 09:52

  • 악...사진이 좀 ㅜㅜ 맛없게 찍혔는데 실제로는 빚깔도 예쁘고 맛은 더 더더 좋아요. 출근하기전 아침에 먹을려고 미리끓여놓는다고 달걀은 아직 안넣었어요. 아침에 넣어서 먹을려공 ㅎㅎ 오래걸리는거 아닐까 생각했는데 30분도채 안걸린거 같아요. 야채도 집에더있는거였구 ㅎㅎ 너무나 좋은레시피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용~♥

    갑질녀

    2019-09-02 12:24

  • 옛날과자중에 오란다 좋아해서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레시피 따라하기 쉬워서 알알이만 구매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집에 버터있어서 버터넣었더니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ㅎ 먹어보고 파는것보다 더 맛난거 같다고 ㅎㅎㅎ 덕분에 새로운 과자도 만들어 볼수있었습니다. 좋은레시피 감사합니당~♥

    갑질녀

    2019-08-31 20:15

  •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요 ㅎㅎ 굴소스만 넣었는대도 풍미가 확 사는거 같아요 ㅎㅎ 있다가 버섯볶음에 밥비벼 먹어야 겠어요 ㅎㅎ 어른들 벌초갔다 오시면서 식사하신다기에 급하게 반찬준비 한다고 냉장고 뒤져보니 버섯있어서 준비해봤습니다.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갑질녀

    2019-08-31 09:33

  • 오!! +_+ 완전 맛있습니다. 몇번해봤었지만 항상 실패했었는데 레시피가 자세히 나와있어서 큰맘먹고 마늘종사와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후다닥 만들어서 아침밥먹을때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식구들도 맛있다고 ㅎㅎ 아침 시작부터 어깨뽕 왕창 들어갔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8-31 07:33

  • 무화과를 첨먹어봤는데 제입맛엔 맛있는지 잘 모루겠더라구요.. 그래서 어떤요리에 쓸수있나 검색했더니 잼이 있었네요 ㅎㅎ 레시피데로 했습니다. 3개했더니 유리병에 반밖에 안차네요 ㅠㅠ 양2배로 할껄 그랬나봐요...그러나...실패를 하도많이 해본터라 ㅋㅋㅋ 3개해본결과 너무나 맛있는 쨈이 완성됐어요 ㅎㅎ레몬즙을 넣으니깐 색깔이 붉으스럼 변하네요 ㅎㅎ식빵사와서 언능 발라먹어봐야 겠습니당 ㅎㅎ 훌륭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8-27 10:37

  •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다가 때마침 양송이버섯이 세일하길래 사와서 파스타만들어 봤습니다. 냉장고에 피망이랑 새우구이해먹고 남은 새우 데쳐서 넣어봤습니다. 베이컨을 안좋아해서 전 햄을 대신 넣었습니다. 우유넣으면서 생크림도 같이 넣었는데 맛있어요 ㅎㅎ 레시피 그냥그대로 해도 맛있구 . 크림넣어도 맛있구 고소하네요 ㅎㅎ ㅇㄴ 레시피 감사합니당

    갑질녀

    2019-08-26 18:22

  • 오늘 알배추사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양념장 재료도 간단하고 세세하게 잘 적어놔주셔서 정말 빠르시간에 만들수 있었습니다. 처음 만들었는데 맛있는거 같아요 ㅎ 고춧가루가 매운거라서 ㅜㅜ 좀 많이 맵다는거 빼고는 간도딱맞고 맞도 좋아요~ 레시피 너무 감사합니당~♥

    갑질녀

    2019-08-24 17:28

  • 와 세상에 머리털나고 치즈를 제가 직접 만들게될줄이야..상상도 못했었는데 오늘 직접레시피보고 만들었는데 넘나 맛있어요 ㅜㅜ 먹어보고 감동먹었네.물기어느정도 짜고나서 통에담아 냉장고에 숙성시켜놓으면서 살짝맛봤는디 넘나 부드럽더라구요. 이렇게 맛있는 치즈를 만들줄이야 ㅜㅜ 감동입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당

    갑질녀

    2019-08-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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