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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 좋아해서 사먹다가 레시피보고 만들어봤습니다. 너무 고소하고 담백하니 자꾸 손이가네요. 전 모양틀로도 찍어보고 칼로도 잘라서 만들어 봤습니다. 짙은갈색 나어도록 구우니깐 바삭한반면 좀 딱딱항 느낌이라 살짝 덜 짙게 구웠더니 맛있네요 바삭한 식감도 살아있고 ㅎㅎ 좋은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8-07 13:59

  • 엄마집에서 전골냄비 특템한게 있어서 레시피보고 장봐와서 샤브샤브 해먹어봤습니다. 양념장도 맛있구 샤브샤브국물도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비싼돈주고 굳이 외식할필요 없겠다면서 금손이라도 칭해주던데요 ㅎㅎ 아무도 요런 황금레시피가 있다는걸 모를꺼에요 ㅎㅎㅎ 기분쵝오에요~다욧트 해야하는데 ㅜㅜ 무한 흡입을...고기건져먹고 칼국수넣어 끓여먹고 마지막에 역쉬!!! 죽이죠 ㅎㅎ 한끼 폼나게 잘해먹었습니다~ 좋은레시피 넘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8-05 19:10

  • 양념 맛있어용~식구들이렁 다먹어 치웠어요. 볶음밥은 조금 남은거에 저녁에 볶아 먹을려구용~~시크님 레시피 많이 따라하는데 항상 맛있네요

    갑질녀

    2019-08-04 12:06

  • 엄마가 오징어 사주셔서 손질해서 맛있는 레시피 검색하다가 재료도 양념장더 간단한 오징어두루치기 찾았어요 ㅎ 간장이나 소금 이런게 안들어가서 싱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굴소스들어가서 그런지 간도 딱맞고 맛있었어요. 아침부터 넘많이 만들었더니 ㅎㅎ 먹고남은거에 야채땜에 물이좀 생겼는데 저녁엔 밥비벼먹음 더 맛날꺼 같아용..맛있는 레시피 넘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7-24 07:54

  •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ㅠㅠ 실제로는 색깔 넘 이뻐요 ㅎㅎ갈은깨를 넣었더니 고소함도 업되는거 같고 된장넣어 짤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짜지더 않고 간도 딱맞구 엄청 맛있어요. 엄마가 주신건데 어떻게 해먹을까 고민했는데 맛있어용

    갑질녀

    2019-07-23 19:05

  • 6살아이가 먹어보더니 맵다고 ㅠㅠ 초등1학년 아이는 살짝맵지만 맛있다고 잘먹었대요 ㅎㅎ 제입에는 청양고추까지 퐉퐉넣어 좀더 맵게해서 먹고싶었는데 ㅋㅋ 아이들있는집에서 가지고가려고해서 레시피데로만해서 줬는데 맛있대여 다들 ㅎㅎ

    갑질녀

    2019-07-19 18:03

  • 소떡만들고 남은 떡있어서 넣는다고 하는걸 소스끓이는 사이 까먹고 튀긴닭고기만 넣었어요 ㅜㅜ 떡도 먹고싶었는뎅. 여러레시피 찾아보니깐 거의 대다수레시피에는 고추장이 들어가더라구요. 아직은 어린유치원생들이 먹을꺼라 고추장 안들어가고 달콤새콤한 레시피 찾았는데 시크님 레시피더라구요. 시크님 레시피로 소떡도 만들었는데 ㅎㅎ 레시피 넘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7-19 18:00

  • 요즘에는 돈주고 사먹는 핫도그가 다양해서 맛있긴 하지만 집에서 정성들여 만든 엄마표 핫도그~몇개 만들어서 이웃아이들도 나눠주고 엄마들한테도 나눠줬더니 담백하면서 맛있다고 칭찬하네요^^ 오랫만에 어깨도 으쓱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ㅎㅎ 맛있고 쉬운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7-19 17:57

  • 반죽만들다 농도맞출려고 생난리를 쳤네요.. 다행히 부풀어 오르는건 잘 올랐는데 살짝 탄거같아요 ㅜㅜ 맛은 좋아요 엄청. 꼬지용 이쑤시게를 넘 큰거 샀나봐요.. 담엔 소자를 꼭 사서 다시 도전!! 똥손이지만 맛은 기가막힐정도로 맛있어요 ㅎㅎ 훌륭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7-15 14:21

  • 오~ 아버지가 만든 쌈장만 드시는 이유가 있군요 ㅎㅎ 진짜 담백하니 짜지도 않고 맛있어요. 전 마늘도 살짝 넣어서 같이 섞었어요. 식구들이 마늘을 좋아해서 ㅜㅜ 그래도 맛있어요!! 앞으로 쌈장 안사먹고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갑질녀

    2019-07-13 17:59

  • 완전구수하고 맛있게잘됐어요 ㅎ 간장간만으론 싱겁고 마지막에 소금간 하라고 하셔서 소금간할때 입맛에 맞게 간했더니 완전 존맛탱!!!! 쇠고기 넣은것보다 들깨가루넣은 미역국을 좋아하는데 엄마가 끓려준것처럼 맛있어요. 커갈수럭 엄마음식을 그리워 하게 되네요 ㅎㅎ

    갑질녀

    2019-07-09 09:32

  • 배가 없어서 양파만 반개 갈아서 넣었습니다. 고기가 부드럽네요 ㅎㅎ 고기양이 500그람이라 간장양념 한숟가락 빼고 나머지간은 그대로 했어요. 맛있네요 짜지도 그렇다고 많이 달지도 않고ㅡ 버섯이랑 파 썰어놓고선 ㅠㅠ 넣는다는걸 깜빡했지 뭐에요 ..당근만 넣고 볶아버렸지만...그래도 먹음직 스럽네요 ㅎㅎ 오늘 저녁 매인 메뉴랍니다~쉽고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7-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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