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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키 그냥 구워서 입에 넣으니깐 바삭한듯하면서 사르르 녹네요. 거기에 슈가파우더 봉지넣어 흔들어 입에 넣어주니 정말 사르르 녹네요 ㅎㅎ 단걸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ㅠㅠ 제입엔 달지만 다른사람들이 맛보고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맛잇는 레시피 감사합다

    갑질녀

    2019-10-04 23:23

  • 저녁에 먹을반찬 아침에 미리 준비 했어요 ㅎ. 어묵한봉지 있어서 뭘해먹을까 고민하다가 정말 초간단 어묵볶음인거 같습니다. 양배추 안좋아해서 야채칸 구석에 처박혀있었는데 이렇게 해먹으니깐 쉽고 맛있게 먹을수있네요 ㅎㅎ 오늘 저녁메인메뉴가 될듯합니다.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10-04 07:52

  • 오 너무 맛있어요 ㅜㅜ 저녁밥 안먹을려고 했는데 ㅜㅜ 결국엔 밥을 앉혀버렸어요..하나씩 집어먹다가 결국엔 밥이 필요하더라구요. 뜨거운밥에 김치한조각 걸쳐서 입안에 넣으면~~생각먼해도 군침이 고이네요. 전 마늘을 좀더 많이 넣었어요. 3숟가락인대 왕창퍼서 3숟가락을^^;; 맛있어요 그래동~♥훌륭항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10-01 17:00

  • 오 정말 고소해요. 살짝 식었을때 끄트머리 하나 집어서 먹어봤는데 입안에 고소함이 확 퍼지는것이 ㅎㅎ 식으면 더 맛날꺼 같아요 ㅎㅎ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9-30 09:14

  • 새벽에 고소미 쿠키가 생각나서 만개레시피 찾아봤더니 모양도 색깔도 고소미랑 똑같은 사진보고 레시피대로 따라했습니다. 사각쿠키틀이 없어서 꽃모양틀로 찍어서 했어요. 좀 두껍게 찍는 바람에 ㅜㅜ 8분이 아닌 18분정도 구웠습니다. 노릿한 색깔을 만들기 위해서^^ 식었을때 집어먹었는데 너무 고소해요 ㅎㅎ 어른들도 좋아하실꺼 같아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9-30 08:55

  • 버터링쿠키 만들때 짤주머니에 넣고짜면 잘 안짜지는데 이건그래도 쉽게 짜지는거 같아요 ㅎ 그래서 버터링모양도 만들고 꽃잎모양도 만들고 해서 초코데코도 하나씩 해봤습니다. 하나베어물면 버터의 풍미가 입안에서 쫘악~~퍼지는데 진짜 맛있어요 !! 양이 많이 나오길래 많이 만들어서 포장해서 여기저기 선물드렸더니 좋아들 하세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당~♥

    갑질녀

    2019-09-28 19:01

  • 그동안 마음만 먹고있다가 오늘 만들었습니다. 레시피가 많이 쉬웠어요 ㅎㅎ 다 만들고나서 위생팩에 슈가파우더 넣고 쿠키넣고 쉑킷 쉑킷 해줬더니 정말 입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스노우볼이 만들어 졌어요. 보기만해도 맛나보이고 먹어도 맛있는 쿠키!!! 레시피 너무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9-28 18:55

  • 레시피 보고 정말 후딱만들었어요. 재료도 간단해서 정말 쉽게 만든거 같아요 ㅎ 시간도 얼마 안걸렸구요. 전 20분다 안채우고 16분정도 해서 구웠습니다. 색감은 제가 원하는 색감 그대로 나온거 같아서 기분좋아요 ㅎ 아이줄려고 초코칩도 콕콕 박아봤습니다. 쉽고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9-25 17:07

  • 추석맞아 건과류강정 레시피 찾아보다가 발견해서 후딱 만들어봤습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되는 건과류~~하나씩 들고 다니면서 먹을수 있으니 좋으네요 ㅎㅎ 미니포장 몇개 해서 지인줄려고 포장하다가 후기 올릴려구 사진찍었네요 ㅎㅎ수제라서 주는사람 받는사람 둘다 기분좋을꺼 같아요 ㅎㅎ 멋지고 맛있는 레시피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갑질녀

    2019-09-10 20:55

  • 약과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집청시럽은 한방에 성공했는데 반죽할때 시럽양을 넘 조금넣고 반죽했더니 ㅠ.ㅠ 한번실패하고 집어치울려고 다 치우고 잠시 숨고르기 하다가 다시 반죽도전!! 반죽시럽을 조금씩 부어가며 손에묻어나지 않을정도의 되반죽이라고 써있는걸 다시 읽고 그대로 했더니 바로 성공했습니다 약과는 어려운듯 쉬운요리인듯 합니다. 베이킹보다 어려운듯했는데 막상해보니 쉬운것도 같구.. 여튼 집청시럽에 담궈놓으면서 하나씩 빼먹어봤는데 맛있네요 깔끔한 맛이라고 해야하나 ㅎㅎ 여튼 선생님 덕분에 오늘 약과만들어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9-10 19:06

  • 때마침 불고기도 재놨는것도 있었구 적양배추는 아니지만 흰양배추도 있던터라 만들어 봤습니다. 감자깍는 칼러 당근슬라이스쳐서 채써니깐 정말 얇고 예쁘게 썰리는거 같아요. 이제 시식만 남았어요 ~^^ 아빨리 먹고 싶은데 지인들한테 만든거 사진찍어 보내느냐고 ㅎㅎ 아직 시식전이에요. 모양도 넘이쁘니깐 맛은 더 쵝오일듯해요~~똥손도 금손으러 바꿔주는 요리인듯 합니다 넘나이뻐서 먹기도 아까워요~>▽<

    갑질녀

    2019-09-09 12:14

  • 호두정과 성공했습니다. 선물용으로 하나 만들고 남은건 제가 먹을려고 담아놨는데 자꾸 집어먹게 되네요 ㅎㅎ 호두는 250그람 할랴고 했는데 좋은거 자꾸 고르다 보니 340그람 정도 하게됐는데 시럽양이 넉넉해서 그냥 했는데 괜찮네요 ㅎㅎ 달지도 않고 바삭하니 자꾸 손이가게되는 마성의 호두네요. 올추석 선물은 호두정과로 정성을다해야 겠습니달^^ 멋진레시피 넘나 감사합니다~♥

    갑질녀

    2019-09-0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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