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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간 달긴한데 맛있네요 도토리묵이랑 잘 어울려요

    으량이

    2022-08-02 09:16

  • 저는 레시피에서 고기구울때 라고 적힌 부분 생략하고 양은 다 그대로 했어요. 고기가 250g 밖에 없어서요. 근데 다음번에는 양념은 그냥 다 반만 해서 만들어야겠어요. 저처럼 하면 좀 짜요;;ㅎㅎ

    으량이

    2022-07-29 11:25

  • 미림1수저 물100 넣고 나머지 양념 그대로 때려붓고 보글보글하면 우삼겹 넣어서 살짝만 익혀주면 우삼겹불고기가 되요! ㅎㅎ 맛있게 먹었어요

    으량이

    2022-07-22 21:46

  • 야채는 안 넣었어요 맛있어요

    으량이

    2022-07-20 10:40

  • 콩나물 반봉지 150g 후랑크소시지 2개 양념은 반만 ㅎㅎ 맛있어요

    으량이

    2022-07-03 17:10

  • 버터는 마요네즈로 대체했구요 연유는 설탕 반스푼으로 대체했어요 입맛 깐깐한 남친이 합격이래요^^헤헤

    으량이

    2022-07-03 16:51

  • 저 레시피에서 설탕만 반스푼으로 했어요. 꽤 맛있어요

    으량이

    2022-07-01 19:53

  • 어묵2~3장 참기름 굴소스 간장 매실액 모두 1스푼 설탕은 반스푼 약간 신맛이 나서 다음에는 매실액 빼야겠어요. 참기름도 반 스푼으로 줄여야 겠어요. 레시피 참고만 하고 내 마음대로 만들었지만 맛있게 잘 됬어요

    으량이

    2022-06-30 18:02

  • 고기는 250g 써서 양념은 반만 만들고 +참치액 조금 넣고 안 재우고 바로 볶았어요. 미끌미끌한 팽이버섯과 양파는 없이 했구요. 물이 많이 나왔지만 센불에서 물 없어질 때까지 볶다가 참기름X 통깨X는 안 좋아해서 생략하고 바로 쌈 싸서 먹었는데 달달하니 진짜 맛있어요. 상추에 밥 고기 김치 올려서 한입 하면 끝~~ 둘이서 먹는다면 250g으로 만드시길 추천! 짱 맛있어요

    으량이

    2022-06-30 17:55

  • 맛있어요 ㅎㅎ 근데 스리라차 특유의 향 때문에 남친이 안 좋아해요 ㅠㅠ 그리고 손이 많이 가요 그래도 토스트 중에서는 최고의 레시피에요

    으량이

    2022-06-29 21:09

  • 김가루 대신 집에 있는 후리가케 뿌려서 만들었어요 ㅎㅎ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

    으량이

    2022-06-16 20:10

  • 고추장이 없어서 초고추장 1스푼, 케찹은 2스푼으로 줄이고, 다진마늘은 없어서 생략하고, 올리고당 2스푼, 설탕 반스푼, 간장 반스푼 넣어서 쉐낏쉐낏 ~~ 후라이팬에 바글바글 끓여서 발라 먹었어요 떡꼬치랑 후랑크소세지 하나씩 발랐는데 너무 맛있어요 최고최공

    으량이

    2022-06-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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