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 작은단으로 하니 소금 안넣었는데두 짜서 담엔 한스푼이나 한스푼반으로 간을조금 달리해야겠어요.

    신정화

    2020-02-17 17:54

  • 요즘 아이랑 같이 먹다보니 제입맛이 싱거워졌는지 그대로 하니 간이좀 쎄네요~^^ 당엔 간장만 조금 적게 넣어야겠어요^^

    신정화

    2020-01-14 10:10

  • 아이가 아파서 뭐해주면 잘먹을지 고민하다 해봤는데..음 진짜 쉽고 맛있어요.아이도 먹었지만 제가 더 잘먹었네요^^

    신정화

    2019-10-23 23:21

  • 처응 만들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

    신정화

    2019-04-14 10:46

  • 제가 땅콩양을 잘못 알았는걸까요? 소주잔으로3컵하고 간장을1컵만넣고 올리고당1컵 넣어서 간봤는데 너무짜서ㅠ 물 다시 자박하게 넣어서 다시 조리고 있어요. 3살아기 먹일려고 하는거라. 조금싱거웠음 해서 간장양을 줄였는데 제입에도 너무나짜서요. 다른분들은 모두 간에대해서 말하신게 없는거 보니 땅콩양은 종이컵 기준인가요? _____________ 제가 그때 이해를 잘못했나봐요. 땅콩은 종이컵 기준인데^^ 이번엔 다시 잘보고 땅콩종이컵 3컵 정도 해서 먹었는데 진짜 너무맛나게 먹었어요^^

    신정화

    2019-01-23 02:07

  • 29개월 아이랑같이 먹을려고 뽀얗게 했네요 아이거 덜고 고추가루 고추 넣어야겠어요.^^

    신정화

    2019-01-09 17:45

  • 꼬막 요리 두번째~^^ 이번에 뚱이네님 레시피보고 넘 맛나게 됬어요. 저는 양념그대로 하고 거기에 청양고추 좀 다져넣었더니 매콤한거 좋아하는 신랑이 엄지척 해주네요^^

    신정화

    2018-10-20 20:10

  • 간단하며 맛나요^^

    신정화

    2017-11-23 09:29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