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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은국력

바나나빠스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맛탕은 마탕이라는 조리법에서 비롯된것으로 중국에서는 바스(빠스), 우리나라에서는 맛탕이라고 합니다. 요 메뉴는 간식으로 먹기 좋구요. 오늘은 바나나를 이용하여 바나나빠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바나나 2개
  • 밑간용 소금 약간
  • 밀가루 2큰술
  • 전분가루 2큰술
  • 1큰술
  • 각얼음 2개
  • 달걀 1개
  • 설탕 35g
  • 식용유 35g
  • 튀김용기름 5컵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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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짤막하게 어슷썰어줍니다. 소금을 높게 들어 바나나에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사진에 있는 소금은 디피용이며 아주 소량 사용했습니다.
튀김용 반죽은 달걀 1개, 밀가루 2큰술, 전분가루 2큰술, 물 1큰술, 각얼음 2개를 넣어 잘 저어준 후 바나나에 묻혀줍니다.
기름을 달군 후에 소금을 넣어 보아 짝~ 하고 소리가 나면 바나나를 튀겨줍니다. 노릇한 색상이 나도록 앞뒤로 굴려가며 튀겨주고요. 바나나는 생으로도 먹는 것이니까 반죽만 익으면 됩니다.
기름을 빼주세요.
시럽은 설탕과 기름이 1:1입니다. 젓지 말고 그대로 녹여주며 튀긴 바나나를 넣어 버무려줍니다. 설탕이 캐러멜화되어 약간의 실이 나오며 색상이 더 진해지지요.
종이호일을 깔고 하나씩 떼어서 식혀줍니다.
바나나빠스가 완성되었습니다.

등록일 : 2017-06-16 수정일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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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심은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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