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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g 작은 봉지 하나양입니다. 저는 자작한 걸 좋아해서 멸치육수 250정도에 말씀하신 양으로 넣었어요. 달다는 리뷰가 있어서 애들하고 먹을거라 설탕은 뺐습니다. 이를 닦고 늦은 밤에 만든거라 맛을 못봤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당근샘마미

    2020-03-20 01:48

  • 저는 양념 따로만들었다가 또 해먹으려고 했는데 양념은 좀 뻑뻑한 감은 있는 맛있어요^^감사합니다.

    당근샘마미

    2020-03-16 20:05

  • 쉽고 맛있어요. 전 고추가루가 매워서 청양대신 색깔낼겸 파넣고 했어요. 집밥먹는 저는 조금 짠 듯 맛있었고, 바깥 식사하는 남편은 딱 맛있다고 했어요. 제가 먹을 땐 간장 한 숟갈 줄여서 하면 좋을것 같아요.

    당근샘마미

    2020-01-19 20:34

  • 간단하면서 맛있어요^^ 그런데 조리법 처음 사진에 노란 것은 다진마늘인가요? 재료에는 없는거 같은데...저는 새콤한거 좋아해서 식초 한 큰술 더 넣었어요.

    당근샘마미

    2019-12-12 22:27

  • 간단한데 맛있어요.온가족 요리로 픽합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부추는 데치지않고 생으로 양념장에 섞머 먹어도 맛있네요^^

    당근샘마미

    2019-09-16 22:39

  • 간단하고 간해서 먹으니 밥이랑 찰떡궁합이네요. 전 이 레시피는 초큼 느끼해서 기름은 한큰술만 그리고 물을 좀더 부었더니 제 입맛엔 딱이었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당근샘마미

    2019-08-03 17:05

  • 간단하고 맛있는 양념이여요. 다만 조개젓은 맛보고 헹궈서 무치는 걸 추천합니다.전 저염샀는대도 바로 섞었더니 너무짜요ㅠ

    당근샘마미

    2019-06-30 22:48

  • 간단하고 맛있네요. 소스 정말 맘에들어요. 만두는 에어프라이기에 넣어놓고 양념만들고 야채는 채칼로 써니 시간단축되고 좋아요. 저는 당근도 추가했어요 잘 먹었습니다^^

    당근샘마미

    2019-04-0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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