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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끓는 물에 칼국수면 450 넣고, 다시 물이 끓으면 5분동안 저으며 뭉치지 않게 휘젖고 물버림 물 1000 + 멸치 다시다 작은팩 1 이 끓으면 감자. 양파, 애호박 넣고 국 간장 1.5 , 멸치액젖 1.5 , 치킨스톡 1, 다진마늘 1 넣고 삶은 면 넣고 3분 끓이고 풀어죽 계란물과 다진파 넣어서 휘리릭 저어서 완성. 3명이 한끼 푸짐하게 칼국수로 해결했어요. 심심한듯 짜지않고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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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7 14:21

  • 벌써 두번째. 근데 우리집에는 4인분 인듯. ㅋ 고추장1큰술이 딱인듯 싶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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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19:25

  •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은근히 중요한것이 노란 스위트콘을 골라야 된다는거..간혹 누런 스위트콘이 있어서 색감이 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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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7 13:31

  • 팽이버섯, 대파는 냉장고 필수재료이기는 하지만, 조금만 관리를 못하면 처치 곤란한 녀석이었는데 베이컨 하나로 이렇게 탈바꿈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느끼할 수 있다고 해서 버터는 생략했고 강불에 최대한 빨리 볶았어요. 파채의 식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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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3 14:07

  • 시판 된장이라서 그런지 짜요. 좀 줄여야 겠어요. 그치만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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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09:57

  • 청량고추 필수, 설마하고 고추를 약간 적게 했더니... 부족해서 할라피뇨 추가로 투입했어요. ㅋ 그래도 기본 맛은 좋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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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5 13:31

  •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버섯 추가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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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10:12

  • 식빵 테두리를 같이 해서 만들었는데 조금 질긴 느낌이 있어 턱관절이 무리가 갈수도 있겠지만 못 먹을 정도는 아니군요 비엔나 없어서 햄으로 했더니 쪼매 짠네요. 여튼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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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11:12

  • 정말 유용한 레시피입니다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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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09:53

  • 삼겹살강정은 나름 맛있게 먹었는데. 에어프라이기에 묻은 기름과 틈사이 음식찌꺼기 제거가 큰 골칫덩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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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09:03

  • 갈라지지 않도록 하는게 관건이네요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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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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