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 대신 전자레인지에 달걀찜을 하면 4개하고...그만큼 물도 많이 넣고 랩봉지 구멍 뚫어서 8분 돌리는데 넘치더라구요... 레시피대로 했는데 넘치지도 않고 성공했어요~ 간단하고 좋은 레시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딸이 그전에 먹은 달걀찜보다 식감이 부드럽데요~^^

    강은진

    2020-03-25 20:43

  • 딸랑구가 학교에서 급식으로 도라지 튀김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해서 가루씨님의 레시피를 보고 따라했어요~도라지의 씁쓸한 맛에 당근이 더해져서 색감과 맛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강은진

    2019-12-13 09:55

  • 워낙 아침에는 밥을 너무 조금 밖에 안먹다보니 세미짱님의 레시피를 보고 따라했어요~^^ 파인애플 대신 사과가 있어서 넣었는데 아들이 달다고해서(워낙 과일을 안좋아해요...) 두번째부터는 과일 빼고 만들어서 먹고 등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은진

    2019-12-13 09:51

  • 저는 밤이 좀 큰편에 80개를 한번에 만들다보니...손질하는데 너무 힘듬...밤까는것도 있어서 사용했는데 물집생겼어요...그래도 레시피 순서대로 하고 건고추 없어서 청양고추 하나를 포크로 구멍내어 넣었어요...간장& 물 50ml 매실액 100ml, 올리고당 50ml 이렇게 했는데 좋아좋아3님 넣으신 비율 참고해서 그런지 다행히 성공했어요~^^

    강은진

    2019-11-25 22:51

  • 낮에 전자렌지에 3분돌려서 해봤는데 기름을 적게 넣어서 그런지 윤기도없고 삶은 느낌으로 완성...ㅡㆍㅡ 딸이 괜찮다고는 하는데 너무 맛없어 보여서 실패한 이유를 생각해보고 저녁에 다시 시도했어요~ 고구마수분기와 썰어진 크기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물을 소주한컵만 넣어서 그런지 익는속도가 달라서 처음에 2분 돌린후 먼저 익은 고구마는 덜어내고 다시 전자렌지를 30초씩 추가해가며 3번 돌렸어요~저는 절반익었다 싶으면 빼냈어요~ 기름도 이번에는 좀 넉넉하게 3T?넣고 양손으로 열심히 섞어주다가 레시피대로 설탕이랑 올리고당 넣고 마무리~~이번에는 성공했어요~딸랑구가 맛나다고 하네요~~^^

    강은진

    2019-11-06 21:16

  • 눅눅해진 김밥김10장과 많이 만들고 싶어서 구워먹는 돌김5장 추가했는데 돌김은 하루 숙성 후 봤더니 퍼져버렸네요... 그래도 먹기는 퍼져버린 돌김이 좋아요~ 김밥김으로 만드실거면 계단식으로 넣고 양념을 넣어야 할것 같아요...한장씩 떼어먹기가 힘들어요... 저는 하루 후 봤더니 양념이 덜 스며든게 있어서 위아래로 바꿔줬어요... 많이 짜지도 않고 밥에 먹기 딱 좋아요~레시피 감사합니다

    강은진

    2019-11-06 14:14

  • 3년 묵은 김장김치로 했어요...김치에 설탕 1T를 넣으면서 보니 양이 많게 느껴지더라구요... 달고 짜게 되어 실패만 계속 하다보니...더이상 넣으면 안될것 같아서...저는 김치양념에 설탕은 1T로 조절했고... 볶을때 간장은2T, 올리고당은0.5T로 조절했어요... 집마다 김치에 간들어있는 정도가 다르니 요리전에 김치를 드셔보시고 조절하시면 성공하실 듯해요. 요리 레시피 순서대로 했어요~레시피 감사해요~

    강은진

    2019-11-06 14:08

  • 저번에 다른 레시피 따라했다가 너~무 달고 맛없어서...현아뿅님 레시피대로 했어요~불안해서 설탕 5.0t해서 그런지...아니면 김치가 2년 묵은거라 그런지...살짝?시지만 나름대로 성공했어요~다음에는 설탕 1t넣고 해볼려구요~덕분에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강은진

    2019-10-14 20:40

  • 머스타드가 12g 휴대용 하나뿐이여서 그런지... 서울에 브로컬리 80g까지 재서 레시피대로 정확하게 했는데 건강 안 맛이지만..사람마다 입맛이 달라서 그런지...저는 그렇게 끝 맛이 당기거나 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결국은 맛살과 햄을 다져 넣었어요~^^;;

    강은진

    2019-10-03 16:47

  • 저는 물을 잘못보고? 1500ml 넣고 레시피대로 끓였는데도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좋았어요~^^

    강은진

    2019-09-24 21:23

  • 퇴근이 늦어 8시 쯤 집 도착... 정신없이 차려서 이미 한접시 먹어버린 후라서...사진이 별로예요~~남아도는 월계수잎4장넣고...정신이 없어서 소주는 깜박...설탕은 1.5T로 하고 새송이 두개만 추가했어요~^^ 덕분에 지금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레시피 잘 부탁드려요~

    강은진

    2019-09-23 21:42

  • 집에 있는 앞다리살 전지 5300원어치~~비지 모두 제거했더니 부드러워요~~ 감자,양파,브로콜리,당근,팽이버섯 한봉지 넣고~설탕이랑,올리고당은 한스푼씩만 넣었어요~ 너무 달지도 않고~짜지도않고~덕분에 맛있게 먹었어요~^^

    강은진

    2019-09-2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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