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 레시피 감사합니다. 저는 재료를 2배로 해서 8인분 만들었어요~ 감자는 2개, 우유는 200ml, 양파 1/3, 물 100ml 정도 더 넣었어요. 소금 1스푼 넣었는데 뭔가 부족해서 슬라이스 체다치즈 2장, 파마산 치즈 2스푼, 미원 한꼬집 추가 하니까 오뚜기 3분 스프 맛이 나네요. 오늘 만든 것도 만족스럽지만, 여기에 생크림을 넣으면 더욱 완성도 있는 꽉찬 맛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김건치

    2020-07-07 21:05

  • 시래기에 이미 양념이 되어있어서 된장 추가해서 간만 더했어요~ 홍고추 넣으니 먹음직스럽고 예쁘네요!

    김건치

    2020-06-03 19:19

  • 예전에 어딘가에서 먹어보고 이 맛을 찾고있었어요! 일반 깻잎찜보다는 슴슴하고 짭짤하고 구수하고! 이번에는 깻잎 3~40장으로 만들었는데, 다음에는 제 입맛에 맞게 약간 수정해서 만들어봐야겠어요! ———— 다음에 이렇게 만들기 1. 간장 1~2스푼 더 추가. 싱거웠음. 냉동파 때문인가..?! 2. 국 끓이려고 만든 멸치 다시마 육수로 만들었는데 멸치 맛이 좀 더 강했으면 좋겠음. 찔 때 멸치 몇 마리를 더 넣던지 아니면 육수 만들 멸치를 왕창 넣거나, 물을 조금만 잡을 것. 3. 3~40장에 물 한 컵도 안되게 넣었음 4. 다음에 앙념 세게 했을 때 5장씩도 잡아보고, 한장 한장 잡아서 양념 넣어보기 5. 꼭다리 제거하기

    김건치

    2020-06-03 18:47

  • 맛있어서 이 레시피로 2번 끓였어요~ 저는 청양고추랑 고춧가루 넣어서 칼칼하게 먹었어요~ —— 다음에 끓일 때(나 보려고 씀) 1. 2인분은 하루만에 다 먹으니까, 4인분은 해야 먹었다 느낌 남~ 오징어 2마리 넣고 할 때 들기름은 2배하지 말기. 원래대로 넣기.(또는 1.5배) 나중에 기름 둥둥 뜸! 간장도 처음엔 3스푼만 넣고 봐서 3스푼 추가로 넣던지 가감하기. 전부 2배 했다니 기름 간장국 같음 2.오징어를 첨부터 끓이니 간이 배는지는 모르겠고 오징어가 질겨짐. 처음에 볶을 때는 무만 볶고 오징어는 나중에 육수들어갈 때 넣거나 그 후에 넣는 방법도 해보기 3.국 4인분에 고춧가루 2스푼은 육개장처럼 색깔이 너무 빨갛다. 4인분은 1스푼, 2인분은 0.5스푼만 넣기 4.무 사진 두께로 잘랐는데 생각보다 빨리 익음 5.액젓이 준비재료에 있는데 레시피에는 넣으라는 얘기가 없어서 싱거웠음. 소금간 했음 6.파 많이 넣는 게 맛있음

    김건치

    2020-06-03 18:36

  • 양념 맛있어요. 오이를 소금으로 절이고 물기를 꼭 짜는 걸 깜빡했네요.

    김건치

    2020-06-03 18:26

  • 지난 번에 만들었는데 새우젓 한스푼으로 줄였는지 그대로 만들었는지 헷갈리네요~ 여튼 싱거웠어요~ 다음에 만들 땐 새우젓, 마늘도 좀 더 넣기! 은박지 뚜껑은 위로 봉 솟게 만들기

    김건치

    2020-06-03 18:21

  • 재료가 심플해서 좋아요! 가끔 해먹을 수 있을듯! 참치는 150g짜리 두개 넣어서 두세번 부쳐먹었어요

    김건치

    2020-06-03 18:18

  • 고추 빼고 만들었는데 간단하게 한 끼 만들었어요!

    김건치

    2020-06-03 18:15

  • 가려고 하는 새송이 버섯이 있어서 만들어봤는데 그냥 짭짭 달달한 도시락 반찬 느낌이에요~ 애들이 좋아할듯!

    김건치

    2020-06-03 18:13

  • 스프는 없고 면만 있어서 천연조미료 넣고 끓였는데 네 맛도 내 맛도 아닌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김건치

    2020-06-03 18:11

  • 맛있어요! 두번 끓여봤는데~ 고기에 따라서 맛이 달라요! 한 번은 국거리 양지, 소고기 불고기감으로 끓임. 다음에 끓일 땐 아래 레시피로 끓여보기 ———— 고기 볶을 때 : 참기름 2, 국간장 2 소금 반스푼 : 고기 볶을 때 or 무우 볶을 때 양지 국거리로 끓이는데 국간장 2스푼 넣고 마지막에 소금 간 맞추니까 고기가 좀 싱거워요! 육향이 난다고 해야되나? 국 색깔은 국물 넉넉할 정도로 물 많이 넣으니(건더기까지 합쳐서 2L분량??) 너무 까맣지도 않고 국간장 1~2스푼 정도가 적당한듯...! 파 많이 넣으니까 시원함! 다음에는 고기랑 무에 간 베이게 하는 부분 좀 더 시간을 두고 해보기!

    김건치

    2020-06-03 18:06

  • 색다른 맛의 미역국이에요. 버섯 추가로 넣었더니 더 건강한 감칠맛이 나네요.

    김건치

    2020-05-13 01:24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