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나물과 어울리는 햄~ 간단하면서 청량고추를 살짝 넣어서 먹으니 매콤하게 한 끼 식사에 좋았어요. 또 가족들에게 칭찬도 받아서 더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뱃살타워

    2020-07-25 11:57

  • 일주일 있다가 꺼내서 먹었더니 맛있다고 칭찬해 주는 울신랑~ 덕분에 맛난 반찬을 만들었어요.

    뱃살타워

    2020-07-22 20:20

  • 간단하면서 맛난 반찬~ 깻잎장아찌와 함께 먹으니 밥 도둑이 되어버렸네요.

    뱃살타워

    2020-07-22 20:15

  •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 덕분에 칭찬 받았어요.

    뱃살타워

    2020-05-15 14:00

  • 국수랑 함께 싸서 먹으니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식단에 딱 좋네요. 피망대신 청양고추를 넣어서 먹으니 깔끔한 맛~ 가족들과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뱃살타워

    2020-04-13 19:11

  • 식상한 버섯을 벗어나 해본 반찬 알록달록 미관상 좋아보이고 맛도 좋아 칭찬을 들었어요. 저는 버섯을 살짝 데치고 부추를 넣어서 했어요.

    뱃살타워

    2020-01-14 10:05

  • 간편하고 쉽게 담을 수 있어 좋았어요. 전 여기에 배와 양파를 갈아서 넣었더니 달달함이 더 느껴지네요.

    뱃살타워

    2019-07-27 14:25

  • 처음에 건취나물을 할 때 쓴맛과 질겨 먹지도 못하고 버렸는데 건강비책요리를 보면서 따라해보니 맛나게 요리를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울신랑 맛나다고 칭찬도 받았구요. 감사합니다.

    뱃살타워

    2019-06-09 14:29

  • 양배추로 인해서 어묵이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느낄 수 있어서 맛난 어묵볶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뱃살타워

    2019-04-21 13:39

  • 신랑 수술 후 고추장.고춧가루 넣은 음식을 조심스럽게 해 본 결과 칭찬 소리를 들었네요. 덕분에 기분이 좋네요.

    뱃살타워

    2019-04-18 10:04

  • 신랑이 수술한 후 짠.메운맛을 먹을 수 없고 김치볶음을 좋아해서 해보았는데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김치에 짠맛이 있어 올리고당을 넣었더니 짠맛이 줄어들었어요.

    뱃살타워

    2019-04-18 09:33

  • 갑작스러운 비가와서 어울리는 부추전 전 계란도 넣어서 맛있게 가족과 먹었어요.

    뱃살타워

    2019-03-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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