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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짠맛이 강해서 고추가루와 메밀소바 만드느라 남은 대파 다진 것을 추가했더니 음식점에서 만든 것 못지 않네요. 무가 건강에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활용범위가 넓은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앞으로 집에서도 맛있는 두부요리를 즐길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rachel9999

    2022-07-20 17:44

  • 남편이 그 자리에서 절반 이상을 뚝딱!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rachel9999

    2022-06-06 19:36

  • 벌써 밥 한그릇 뚝딱 해서 먹었네요~ 남편이 해달라고는 했지만 두부두루치기를 제가 감히 만들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쉽고 맛있게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rachel9999

    2022-05-31 20:32

  • 며칠 전 처음 만들어보고 맛있어서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처음에는 모르고 물을 너무 많이 부어 뭉개졌던 것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적당했나봐요.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rachel9999

    2022-05-31 20:29

  • 맛있어요~ 집에 마침 양배추와 당근이 있길래 만들어봤고요. 딸기쨈도 살짝 발랐더니 완전 이삭토스트 맛이 나네요. 스팸의 짠 맛을 치즈가 잘 잡아주니 치즈 안 드시는 분은 계란에 소금을 빼면 될 듯.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rachel9999

    2022-05-14 22:10

  • 저도 성공했습니다. 모르고 후기를 댓글에 남겼는데 참고부탁 드려요~

    rachel9999

    2021-11-15 19:35

  • 맛있었어요! 콩나물양이 적은 편이어서 약간 짜긴 했지만 밥에 비벼먹기 딱좋은 맛이어서 참기름을 더넣지않고 내일 아침 밥에 비벼 먹으려고 냉장실 안에 고이 넣어두었답니다. 아주 굿이에요~

    rachel9999

    2021-09-19 22:10

  • 아들이 갑자기 먹고싶다고 해서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잘 먹네요. 햄과 메추리알도 같이 넣었구요. 처음에 얼떨결에 했는데 다음에는 시간조절을 잘해보려고요. 시간조절을 못해서 재료가 좀 탔네요.

    rachel9999

    2021-04-30 15:30

  • 아들이 요리솜씨 없는 엄마한테 짜증내면서 맨날똑같은 것만 해주냐고 자기가 이제껏 안 먹어본 걸로 만들어 달라기에 우연히 이 메뉴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맛있다고 잘 먹어요. 생각보다 요리가 간단해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rachel9999

    2021-03-19 18:40

  • 완전 만족~ 지난번 다른 분 요리법은 고기와 소스가 따로 놀아 좀 아쉬웠는데 이 방법은 아주 괜찮아서 아들이 잘 먹어 줬네요~

    rachel9999

    2020-08-10 21:23

  • 저도 남편이 좋아하길래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 봤는데 소스맛이 좋네요! 그런데 소스양이 너무 많이 남아서 콩나물비빔밥이나 잔치국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 중입니다~

    rachel9999

    2019-03-05 23:20

  • 맛있고 맘에 들어요. 소고기를 뜨거운 불에 구워서 잘 익히는 게 좋은 듯 합니다^^

    rachel9999

    2018-12-0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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